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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오피셜(바쏭) + 잡소식

E.Johnson 2009.08.07 09:51 조회 1,640


1. 뉴캐슬의 수비수였던 세바스티앙 바쏭이 토트넘으로 이적했습니다.
이적료는 대부분 £8m으로 추정하는 가운데, Times의 정보에 의하면 £12m
까지도 갈 수 있으며 주급은 The Sun에 의하면 £30000 입니다.
http://www.tottenhamhotspur.com/news/articles/bassongboundforthelane060809.html
(불과 1년전에 £0.5m으로 잉글랜드에 왔던 선수인데..ㅎㅎ)

2.  첼시의 수비수인 알렉스에 대해 레알마드리드가 £18m의 오퍼를 날렸었고, 거절당했었다네요.
- Times
(나머지는 그냥 첼시의 요즘 행보에 관한 글인데........ 굉장히 뜬금없네요? 검색해봐도 알렉스랑
은 눈꼽만큼도 링크가 안났었는데... 왜 오늘자 기사에 갑자기..-_-;;뭐 구라일지도 모르겠지만...
사실이라면 거절해줘서 ㄳ..)

3. 선더랜드의 유니폼을 입고 햄볶해 죽겠다는 대런 벤트는 토트넘에서의 2년이
자신의 커리어에서 최악이었다고 말합니다. "아마도 마틴 욜이 날 응원해준 마지막
감독일 겁니다.그가 떠난 뒤로, 나는 토트넘의 선수라는 느낌을 받지 못했어요." - Independent
(라모스와 해리 레드넙이 아예 거들떠도 안봤다는건데.....에이 설마.;)

4. 위건은 라요 바예카노의 미드필더인 모하메드 디아메와 수비수인 안토니오 아마야
의 영입을 앞두고 있는데, 이것은 미드필더인 리 캐터몰을 지킬 수 없음을 암시하는
거라고 하는군요. 캐터몰에 대해 이미 선더랜드가 오퍼를 날렸고, 리버풀, 토트넘, 에버
튼이 상황을 주시하고 있답니다. - Dailymail
(성급하게 넘겨짚는건 아닌지..캐터몰 남기면서 보강하면 안되는건가요;)

5. 런던을 연고로 한 Standard Chartered은행이 리버풀의 새로운 메인스폰서가 될 거라는
군요. 리버풀은 연간 £15m에 계약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연간 £8m의 Carlsberg와 비교
해서 거의 2배에 달하는 금액이네요. - Dailymail
(칼스버그랑 안녕인가요. 이제 리버풀하면 칼스버근데.;;)

6. 볼튼은 포츠머스에서 트라이얼을 받고있는 모데스테 음바미를 데려갈 수도 있습니다.

버밍엄은 스포르팅 히혼의 미첼을 얻기위해 에스파뇰, 말라가, 그리고 발렌시아와 싸우
게 될 수도 있습니다.

블랙번은 벤피카의 하산 예브다를 노리는 에버튼의 라이벌이 될 수도 있습니다. - 셋다 Dailymail

7. 베쉭타쉬가 토트넘의 지오반니 도스산토스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Goal.com
(얘 이적하면 바르까가 20% 먹는다는게 사실인가요?ㄷㄷ싸게 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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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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