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의 오렌지 군단은 많이 폄하당하는듯..
최근 글들을 읽어보고 있으면 레알의 네덜란드 선수들은 대부분 방출 명단에 있더군요. 그리고 레매안에서의 평가도 대부분 나가야 한다는 의견이 대부분인듯하네요. 네덜란드 선수들이 대부분 유리몸이긴 하지만 그 천재성은 무시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1.스네이더
가장 안타까운 선수중 하나입니다. 레알에서 제몫을 해주었지만 작년의 부상과 그 후유증에 의한 부진으로 방출되도 무관한 선수가 되어버렸군요.. 전 스네이더가 알론소보다 크게 떨어진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약간 차이는 있다고 생각하지만요 ㅋ 넓은 시야, 정확한 킥력, 좋은 수비가담 등 스네이더는 네덜란드 국대에서도 공격과 수비의 연결고리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전 레알에 남아서도 알론소의 백업이라던가 알론소와의 공존(실제로 알론소는 스페인에서 세스크와 샤비등과 미들에 서서 수비적 임무를 맡기도 했죠 결과는 역시 세냐가 있어야한다는 쪽으로 결론나긴 했지만..)등등 감독 전술에 따라 충분히 활용할수 있는 카드라 생각됩니다.
2.로벤
로벤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윙어중 하나죠. 체중을 실어 날리는 정확한 크로스와 폭발적 스피드가 강점이고 전형적 유리몸에 골욕심이 좀 많다는것,짝발,노안(...)이라는점이 단점이지만 재능만큼은 확실합니다. 로벤도 호날두의 백업 또는 상대의 윙백의 발이 느릴경우 호날두와 좌우에서 휘저어줄수도 있고요, 하지만 위에 말한 단점들 때문에 좋은 가격이라면 팔아도 무방하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3.반더바르트
VDV가 전 제일 과소평가된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디에구와 함께 분데스리가를 평정하고 왔는데(저는 VDV가 독일에선 더 좋은 활약이었다고 생각합니다. VDV 함부르크시절 ㅎㄷㄷ..) 한명은 계륵 신세가 되어버렸군요. 만약 레알에서 그에게 전술을 맞춰 주었다면 훨씬 좋은 활약을 펼칠수 있었을거라는 아쉬움이 드는 선수지요..지금 인테르 영입이 가까워졌는데 꾸추-모따-사주장의 든든한 지원앞에서 4-3-1-2의 1의 자리에 들어간다면 VDV는 엄청난 재능을 다시 보여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레알에선 그의 자리가 없기에 이적이 최선이겠지요. 갠적으로 부메랑이 제일 걱정되는 선수..ㅋ
4.훈텔라르
밀란행이 거의 확실해졌죠. 하지만 헌터는 레알에서는 자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레알스타일도 아니구요. 뭐 요즘 축구추세가 좋은 패스를 주면 꾸역꾸역 넣는 헌터스타일보다 동료와의 연계플레이가 좋은 만능 축구선수 토레스스타일을 선호하니까요. 밀란에는 휘저어줄수 있는 파투가 있고 피를로가 있기에 좋은 활약을 해줄거라 생각합니다.
5.반니스텔루이
베르캄프가 쉐도우의 교과서였다면 반니는 타켓스트라이커의 교과서라고 생각합니다. 타켓맨으로서 거의 모든것을 갖춘 선수인데 부상으로 저번시즌 날려먹었다고 전득점왕을 싼값에 내치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짜피 반니가 폭발적 스피드로 골넣는 스타일이 아니기에 충분히 지금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거라 확신합니다. 하지만 나이도 있고하니 계약기간동안 잘해주고 좋게 헤어지는게 최선일듯 하네요.
6.드렌테
공격적이고 스피드있는 윙백을 좋아하는 페감독이 드렌테를 중용할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했지만 임대정도는 보낼줄 알았는데 그냥 로스터에 추가시키려는듯. 뭐 재능은 있는 선수지만 마르셀로와 더불어 수비가 안습인.. 상대에 따라서 드렌테의 수비력이 문제가 안될정도의 약팀이라면 선발로도 좋은 활약을 펼칠수도 있겠지만요. 갠적으론 임대로 경험좀 쌓고 오는게 최선일듯한데말이죠..
결론은 최소한 스네이더,반니는 남아주었으면 좋겠고, 로벤은 가격좋으면 ㅃㅃ2or잔류, VDV,헌터는 안녕~,드렌테는 임대or잔류입니다. 페레즈 회장이 엄청난 무브를 보여주면서 연일 화제의 영입이 줄지어 이뤄지고 있지만 한가지 걱정되는 점은 너무 ㅋㄷㄹ 전회장의 흔적을 지우려는 모습이 역력해보인다는 점입니다.. 무조건적인 내침이 아닌 기존의 전력과 조화가 된다면 당장이라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거라 확신합니다!! 이부분은 폐감독이 잘 알아서 할듯하구요. 명장이시니 믿고 따라볼랍니다!! 페감독님, 레알을 다시 정상의 자리에 올려놔주세요~!!!
1.스네이더
가장 안타까운 선수중 하나입니다. 레알에서 제몫을 해주었지만 작년의 부상과 그 후유증에 의한 부진으로 방출되도 무관한 선수가 되어버렸군요.. 전 스네이더가 알론소보다 크게 떨어진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약간 차이는 있다고 생각하지만요 ㅋ 넓은 시야, 정확한 킥력, 좋은 수비가담 등 스네이더는 네덜란드 국대에서도 공격과 수비의 연결고리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전 레알에 남아서도 알론소의 백업이라던가 알론소와의 공존(실제로 알론소는 스페인에서 세스크와 샤비등과 미들에 서서 수비적 임무를 맡기도 했죠 결과는 역시 세냐가 있어야한다는 쪽으로 결론나긴 했지만..)등등 감독 전술에 따라 충분히 활용할수 있는 카드라 생각됩니다.
2.로벤
로벤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윙어중 하나죠. 체중을 실어 날리는 정확한 크로스와 폭발적 스피드가 강점이고 전형적 유리몸에 골욕심이 좀 많다는것,짝발,노안(...)이라는점이 단점이지만 재능만큼은 확실합니다. 로벤도 호날두의 백업 또는 상대의 윙백의 발이 느릴경우 호날두와 좌우에서 휘저어줄수도 있고요, 하지만 위에 말한 단점들 때문에 좋은 가격이라면 팔아도 무방하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3.반더바르트
VDV가 전 제일 과소평가된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디에구와 함께 분데스리가를 평정하고 왔는데(저는 VDV가 독일에선 더 좋은 활약이었다고 생각합니다. VDV 함부르크시절 ㅎㄷㄷ..) 한명은 계륵 신세가 되어버렸군요. 만약 레알에서 그에게 전술을 맞춰 주었다면 훨씬 좋은 활약을 펼칠수 있었을거라는 아쉬움이 드는 선수지요..지금 인테르 영입이 가까워졌는데 꾸추-모따-사주장의 든든한 지원앞에서 4-3-1-2의 1의 자리에 들어간다면 VDV는 엄청난 재능을 다시 보여줄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레알에선 그의 자리가 없기에 이적이 최선이겠지요. 갠적으로 부메랑이 제일 걱정되는 선수..ㅋ
4.훈텔라르
밀란행이 거의 확실해졌죠. 하지만 헌터는 레알에서는 자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레알스타일도 아니구요. 뭐 요즘 축구추세가 좋은 패스를 주면 꾸역꾸역 넣는 헌터스타일보다 동료와의 연계플레이가 좋은 만능 축구선수 토레스스타일을 선호하니까요. 밀란에는 휘저어줄수 있는 파투가 있고 피를로가 있기에 좋은 활약을 해줄거라 생각합니다.
5.반니스텔루이
베르캄프가 쉐도우의 교과서였다면 반니는 타켓스트라이커의 교과서라고 생각합니다. 타켓맨으로서 거의 모든것을 갖춘 선수인데 부상으로 저번시즌 날려먹었다고 전득점왕을 싼값에 내치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짜피 반니가 폭발적 스피드로 골넣는 스타일이 아니기에 충분히 지금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거라 확신합니다. 하지만 나이도 있고하니 계약기간동안 잘해주고 좋게 헤어지는게 최선일듯 하네요.
6.드렌테
공격적이고 스피드있는 윙백을 좋아하는 페감독이 드렌테를 중용할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했지만 임대정도는 보낼줄 알았는데 그냥 로스터에 추가시키려는듯. 뭐 재능은 있는 선수지만 마르셀로와 더불어 수비가 안습인.. 상대에 따라서 드렌테의 수비력이 문제가 안될정도의 약팀이라면 선발로도 좋은 활약을 펼칠수도 있겠지만요. 갠적으론 임대로 경험좀 쌓고 오는게 최선일듯한데말이죠..
결론은 최소한 스네이더,반니는 남아주었으면 좋겠고, 로벤은 가격좋으면 ㅃㅃ2or잔류, VDV,헌터는 안녕~,드렌테는 임대or잔류입니다. 페레즈 회장이 엄청난 무브를 보여주면서 연일 화제의 영입이 줄지어 이뤄지고 있지만 한가지 걱정되는 점은 너무 ㅋㄷㄹ 전회장의 흔적을 지우려는 모습이 역력해보인다는 점입니다.. 무조건적인 내침이 아닌 기존의 전력과 조화가 된다면 당장이라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거라 확신합니다!! 이부분은 폐감독이 잘 알아서 할듯하구요. 명장이시니 믿고 따라볼랍니다!! 페감독님, 레알을 다시 정상의 자리에 올려놔주세요~!!!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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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edine Zidane 2009.08.07우리 팀이 너무 안좋아서 많이들 평가절하당했죠. 근데 뭐 저 선수들만 잘해줬으면 우리팀이 이렇게까지 무너지지 않았을 것이기에 마냥 감싸줄 수도 없는..
다른팀 가면 다 대성할 선수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우리랑은 뭔가 많이들 안맞았다고 생각해요. 저도 VDV의 부메랑은 꽤 무섭다는....
생각해보면 또 재밌는 점이 가장 잔류가능성이 높은 게 드렌테네요. 드렌테가 제일 욕 많이 먹었는데 결국에 최후에 남는 건 드렌테가 될 것 같습니다. -
난나나나 2009.08.07저역시 vdv가 가장 안타까우면서도 타팀으로 간다면 분명 무서운 선수가 될거라 생각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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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2009.08.07슈니에게 원하는 팬들의 모습이란 자잘한 패싱을 통해서 어느정도 게임을 만들어나가는 건데 사실 이점에서 현저히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특유의 시원한 한방 패싱도 초반에는 빤짝했지만 시즌이 흘러감에 따라 날카로움을 잃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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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깍지♥ 2009.08.07솔직히 연봉만 아니라면 전부다 잡고싶은선수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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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iny 2009.08.07*현재 전술에 안 맞고 슈니는 3미들 안 쓰는 팀에서는 쓰기가 너무 힘들죠. 알론소 백업은 절대 무리고요. 중미로 몇 경기 나왔지만 수비는 거의 안 됐고 연결고리 역할은 안 하고 앞으로 튀어나가서 중앙은 텅텅 비었죠. 시야나 키핑도 별로고요.
그라네로 영입하기 전에도 이런 평이었는데 그라네로가 오자마자 너무 잘해주고 있죠. 유벤투스전에서 중앙이 안 먹힌 건 그라네로가 아래까지 내려가서 부지런히 공 받아주고 수비해주고 양쪽으로 벌려주고 정말 팀에서 원하는대로 영리하게 플레이해준 것이 크다고 봅니다. vdv는 기회를 많이 못 줬지만 슈니는 본인이 너무 못해준 것이 크다고 봅니다. 현재 그나마 뛸 수 있는 자리가 양쪽 윙자리인데 슈니가 잘하는 자리도 아니고 백업으로도 로벤, 그라네로에 밀려서 3번째인데 본인이 잘 판단해야 한다고 봅니다. -
카시야신 2009.08.07스네이더가 카카나 날도의 백업이면 몰라도 중원을 책임지기엔 수비력이 너무 떨어지죠. 특히 알론소-스네이더 라인을 쓸 경우 수비는 답이 없을거 같은데 -_-;; 알론소의 백업롤 역시 아니라고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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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No7Raul 2009.08.07@카시야신 아 알론소-스네이더는 그냥 해본 소리고 감독에 따라 전술적으로 활용가능하다는 얘기였어요 ^^ 알론소가 수비력이 좋다해도 전문홀딩으로 하기에는 그의 공격력이 아깝고 수비력도 마하마두나 라스에는 못할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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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마드리드 2009.08.07*더치들의 실력이야 나무랄 데 없죠. 특히 반니 로벤은 부상 제외하면 잘해줬다고 생각하구요. 근데 새로운 영입된 선수들로 인해서 입지가 많이 줄어든 상황이죠. 슈니 같은 경우는 알론소의 대체자 혹은 파트너가 되기엔 자기 본 포지션도 아닐뿐더러 수비력이나 장악능력이 부족합니다. 공미나 윙어자리엔 카카 호날두 로벤 그라네로가 있는 상황이라 떠나는게 좋아보여요. 슈니 본인을 위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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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과인 2009.08.07왜 폄하이고, 평가절하인가요?
위의 선수들 모두 레알에 온 이적료보다는 최소 5M은 더 싼값에 이적료가 측정이 되고 있습니다.
그들이 못했든, 팀에 녹아들지 못했든, 팀이 못맞춰줬든간에, 그들은 좋은 모습을 잘 보이지 못했고, 그래서 올 때보다 더 낮아진 이적료가 예상이 되는 거겠죠.
물론, 레알이 사와서, 산 가격보다 비싸게 파는 선수는 거의 없습니다만, 그 이유는 좋은 활약을 보인 선수들은 몸값이 천정부지이지만, 레알은 selling구단이 아닌 관계로 절대 그들을 팔 일이 없기 때문이겠죠.
즉, 이들은 판매 리스트에 올랐으며, 그만큼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했거나, 상황이 좋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스네이더가 가장 안타까운데에는 저도 공감합니다. 왜냐하면, 스네이더는 아무리 봐도 epl이나 세리에로 가야 잘할 것 같은 선수니까요. 데라레드와 비교해봐도, 그라네로와 비교해봐도, 레알에서 그가 더 잘할 것 같은 느낌은 절대 들지 않네요.
vdv도 레알이 적합한 전술을 사용하지 못했기도 했고, 스네이더가 예상보다 일찍 부상에서 복귀했으며, 중용되지 못한 면도 있기는 했지만, 그를 위해 전술을 짜맞출 수는 없는 팀이 바로 레알마드리드죠. 웬만한 빅클럽 또한 마찬가지로 생각됩니다.
로벤도 주급과 서브 불만크리, 그리고 부상이 걱정되는 등, 적절한 우려를 받는 것이지, 폄하받는 것은 아니지 않나요.
반니는 까인적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반니옹도 얼마 남지 않은 선수 생활을 우리가 원한다고 해서 서브로 남겨두는 것도 조금은 아니지 않을까요? 선수를 위해서라도요.
훈텔라르는 확실히 자리가 없습니다. 애시당초 지난 겨울에 올 때도, 이러면 벤제마가 못 온다면서 안타까워하는 소리도 꽤 있었죠. 그런데 벤제마가 결국엔 왔고, 게다가 미야토비치가 항상 노래를 불렀던 선수가 훈텔이다 보니 나가는 게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 같기도 합니다.
드렌테에 대해서도 임대로 경험좀 쌓고 오는게 최선일듯 하다고 말씀하실 정도라면.. 다들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이 폄하는 아니지 않을까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No7Raul 2009.08.07@흙과인 훈텔이나 드렌테가 평가절하됐다는건 아닙니다. 다만 인테르팬분들이 VDV보다 카사노를 원한다던지(전 VDV가 카사노보다 떨어진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 마인드문제와 유리몸은 불치병이라 생각하기에..) 반니 토트넘에 똥값으로 이적설 떴을때도 연봉줄이기로 이해할수 있는 무브(반니는 제컨디션일때는 연봉 이상의 활약을 보여줄수 있는 선순데 말이죠..실제 득점왕도 먹었구요) 등의 이유 때문에 그냥 몰아서 쓴거에요 ^^; 로벤도 건강하기만 하다면 저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윙어이기도 하구요. 아 그리고 위에 안썼는데 스네이더도 좋은가격이면 팔아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감독이 전술적 변화를 꾀할때 투입할수도 있겠지만 너무 제한적인데다가 자리도 마땅치 않구요. 흙과인님 말씀대로 저도 슈니는 EPL가면 정말 잘할듯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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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M.Torres 2009.08.07@No7Raul 무슨 근거로 카사노>반데발을 논하는건지 저도 진짜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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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니스텔루니 2009.08.07반니빠이기도 하지만 부상전, 즉 원샷원킬하던 그때 폼만 되찾는다면 당장 요번 시즌내에서는 아직도 당당히 레알 간판 스트라이커였던 위치를 되찾으리라 생각합니다. 호두가 대표적이지만 반니 또한 큰 부상후 매번 폼을 되찾았던 선수기때문에 이번에도 다시한번 일어설꺼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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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orres 2009.08.07국대에서는 하나같이 괴물이라서 더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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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Van 2009.08.07폄하당하기 보단 먼가 우리팀과 이질적이거나 혹은
이전 감독들과 조화가 안됬던거 같아요... 머 반느님이야
언제나 브라보였지만 -
태연 2009.08.07리그의 성격차이도 무시할 수 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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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허세 2009.08.07좀 뜬금없지만, 전 VDV>>>슈니 라고 언제나 생각한다능;;
정말 안타까운재능 반더발... -
해적 그라네로 2009.08.07로벤만은 꼭 남아주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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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 2009.08.07노벤옹은 남아서 주전경쟁살아남을거같긴한데..페감독의전술이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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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동얼짱 2009.08.07로젠과 스네이더는 좀 보내기 아까운선수들..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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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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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파이어 2009.08.08반더 꼭 너의 실력을 보여줘 그리고 슈니는 모르겠지만...너무 많이 영입되서 암튼 모든 선수들 잘 되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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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mentia 2009.08.08VDV... 자기위치에 세워줘봤어도 좋았을텐데.... 고생만 하다 가는거 같아서 미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