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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작년처럼 데드라인 마지막 날 폭풍은 없겠네요

카시야신 2009.08.06 13:25 조회 1,267
작년 여름 데드라인 마지막 날에 호빙요와 베르바토프가 거액의 이적료를 받고
맨체스터로 향했었죠.

그런데 이번 여름 이적시장은 아직 한달 정도 남겨둔 상황인데도 거의 몇년 치
이적이 한꺼번에 이뤄진 기분입니다.
많은 팀들이 예전과 달리 발빠르게 움직여서 전력을 구축하는 모습이네요.

이번 여름에 움직인 거물급들만 봐도,
Cristiano Ronaldo
Zlatan Ibrahimovic
Ricardo Kaka
Karim Benzema
Mario Gomez
Xabi Alonso
Emmanuel Adebayor
Carlos Tevez
Diego
Samuel Eto'o

이외에 준척급 선수들도 다수 포진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 데드라인 마지막 날은 시끌벅적하기도 힘들거 같네요 -_-
지난 몇년 간 이적시장을 달구던 대표적인 떡밥들이 한꺼번에 정리(?)되면서
이제는 이적할만한 거물급 선수도 마땅히 떠오르지 않습니다.
그나마 리베리, 아게로 정도인데 두 선수 모두 잔류할듯한...

정말로 역사에 남을 여름을 지켜보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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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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