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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비 알론소 "지단의 성공을 따르고 싶다" 外

Jontxu 2009.08.06 11:55 조회 1,799 추천 7

샤비 알론소 세계 독점 인터뷰: 레알 마드리드에서 지단의 성공을 따르고 싶다
마드리드로 이적하면서 샤비 알론소는 그의 목표를 높이 잡고 있다. - 지단에 필적하기, 그리고 물론 바르셀로나를 '또다시' 패배시키기...
5 Aug 2009 20:21:21



리버풀에서 5년의 시간 동안, 샤비 알론소는 빛나는 마스터 패싱의 순간을 많이 만들어냈다.

2006년 1월, 케닐워스 로드에서 루튼 타운을 상대로 자기 진영으로부터의 기가막힌 스트라이크를 누가 잊겠는가? 미끄러진 뉴캐슬 골키퍼 스티브 하퍼가 허공을 부여잡게 남겨두기 위해 자기 진영 안에서 슛을 쏘았을 때의 광폭한 뉴캐슬전 스트라이크는 어떠한가?

미드필드에서의 모든 간결하고 기운찬 활동들로 인해 그는 안필드에서 마법을 부릴 수 있는 능력을 아주 많이 갖춘 자로 기억될 것이다. 이제, 전례 없는 여름 지출의 일곱번째 사이닝으로서 레알 마드리드로 향하며, 그는 아마도 훨씬 더 정기적이기는 하지만 비슷한 감정들을 자아냈던 한 사람을 마음에 두고 있다.

"지단이 마드리드를 위해 뛰고 있을 때와 지난 월드컵에서 프랑스를 위해 뛰고 있을 때 그를 상대로 플레이해 본적이 있습니다." 샤비가 갈락티코스와 사인한 이후 첫 인터뷰에 응하며 골닷컴에 말했다. "그는 그저 다른 모든 이들과 다른 클래스에 있었습니다. 그저 놀라웠어요."

알론소 본인의 최고 목표는 어려운 주문이다. 2006년에 클럽에서 은퇴하고 이제 클럽 회장 플로렌티노 페레즈의 고문으로 돌아온 프렌치 레전드의 발자욱을 따르는 것. "그는 가장 어려운 것들을 해냈고, 그것들을 아주 쉬워 보이도록 만들었습니다. 그건 보기에 굉장한 것이고 그를 상대로 플레이하는 건 기쁜 일이죠." 마드리드의 새 미드필더가 계속 말했다. "그는 그저 톱 클래스였고, 저는 확실히 그의 성공에 필적하고 싶습니다."


톱 클래스 | 마드리드에서 지주에 필적하길 원하는 샤비

샤비 그 자신 또한 결코 나쁘지 않다. 첫 해에 이스탄불에서의 역사적인 챔피언스 리그 승리를 낳았던 머지사이드에서의 다섯 시즌 동안, 그는 또한 레즈가 AC 밀란, 유벤투스, 인테르, 아스날, 첼시 같은 팀들과 그 밖에 많은 팀들을 상대로 유명한 승리들을 가져오는 것을 도왔다.

그러나 2006-07 챔피언스 리그 캄프 누에서의 바르셀로나전에서 리버풀이 거둔 2-1 승리가 그가 축구선수로서 최고의 경험 중 하나로 언급한 것이었다.

그리고 바르셀로나 감독 펩 과르디올라와 미드필더 샤비에 대한 그의 찬탄에도 불구하고, 알론소는 그의 새 클럽 레알 마드리드가 다가오는 시즌 그들의 최고 라이벌들을 상대할 때 이길 수 있다고 자신한다.

"캄프 누로 가서 유로피언과 라 리가 챔피언으로 군림하는 그들을 상대로 승리하는 것은 최고였습니다." 알론소가 말했다. "100,000명이 넘는 사람들 앞에서 그것은 우리에게 커다란 밤이었죠. 그곳에 가서 그렇게 하는 팀은 많지 않기 때문에 그건 특별했습니다."

"보통 1차전을 어웨이로 플레이할 때엔 최대한 많은 골을 넣기를 원하고, 우리는 그날 밤 두 골을 넣은 것에 만족했어요."

"물론, 스페인 출신이다 보니 저에겐 더 좋았죠. 그날 밤 저의 모든 가족과 친구들이 그 스타디움에 있었기 때문에 전 정말 자랑스러웠어요. 제가 레알 소시에다드 선수였을 때, 우리는 캄프 누에 방문할 때마다 패배했죠. 아마도 작은 팀에게는 자연스러운 일이겠지만,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에서라면 더 많은 것을 기대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는 기대하고 있다. 작년의 바르셀로나 팀에 의해 얼마나 많은 기록이 깨졌다고 할지라도 샤비가 갈락티코스와 그들이 예전의 영광을 회복할 기회들에 대해 가지고 있는 믿음을 멈추게 하지는 못할 것이다. "그들이 공을 아주 훌륭하게 다루는 샤비 같은 몇몇 대단한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는 환상적인 팀일지라도 우리는 바르셀로나에게 힘겨운 상대입니다." 그가 말했다.

"과르디올라는 경기에 대한 많은 지식을 갖추고 있고 선수들의 심리를 이해합니다. 그가 모든 면에서 잘 하고 있다는 걸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이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봅시다. 축구에서는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어요."


"우리는 바르셀로나에게 힘든 상대"

샤비가 이적요청이 제출된지 채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서 리버풀을 뒤로 하고 떠난 어려운 상황들에도 불구하고 그는 처음부터 끝까지 존엄과 클럽의 많은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

자서전에서 그 플레이메이커에 대한 특별한 칭찬을 쏟아낸 클럽 캡틴이자 리버풀 아이콘인 스티븐 제라드에게서 나온 칭찬보다 더 높은 것은 없었다. 그는 수비를 가로지르는 스루볼을 제공해주는 알론소의 능력을 리그와 유럽 무대 모두에서 리버풀이 강팀으로 부활한 주요 요인으로 언급했다.

알론소는 제라드가 안필드에서 함께 플레이해본 최고의 선수였다고 주장함으로써 칭찬을 돌려주었다. "스티븐과 함께라면, 그는 그토록 박스 안에 들어가고 사방을 달릴 수 있는 힘을 지녔기 때문에 때로는 그가 앞으로 나갈 자유를 누리도록 해줘야 하지만, 그것은 또한 그가 최대한 빨리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그가 설명했다. "우리가 함께 플레이할 때 팀은 발란스를 갖추고 있었고 잘 먹혀들었습니다."


대단한 힘 | 알론소가 강적 스티비 G를 칭찬하다

샤비가 리버풀에서 그리워하게될 거라고 말한 한 가지는 팬들이다. 그는 "지위에 대한 건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리버풀 팬들은 콥에서, 메인 스탠드에서, 센터너리 스탠드에서 혹은 어디에서건 서로의 옆에 앉아있으니까요."

"팬들은 모든 것을 함께 합니다. 예를 들어서 2007년 FA 컵 아스날전은 그 분위기 때문에 정말 특별했습니다. 팬들이 사망한 96명에 대한 그들의 서포트를 보여준 방식은 놀라웠어요. 그들은 최고의 방식으로 나라 전체가 볼 수 있도록 라이브 BBC 카메라들 앞에서 그들의 저항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6분 동안에 우리는 어떤 매우 이상한 감정들을 느꼈습니다. 아주 시끄러웠기 때문에 전 다른 선수들에게 말을 할 수 없었고, 전 선수들이 경기를 시작하기 전 그 6분을 거의 존중하고 있는 것과도 같았다고 생각합니다. 팬들은 아주 특별하고 전 그들이 왜 리버풀을 서포트하고 왜 그들이 그토록 위대한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과거는 완전히 뒤로 하고서 카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카림 벤제마조차도 그의 미래에 있어서 반드시 최상부를 차지하지는 않는다. 그는 학업에 있어서도 마무리 해야할 작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알론소는 안필드에 도착하기 전까지 경영학도였다. "리버풀로 오기 전에 저는 경영학을 공부하고 있었지만 여전히 학위에 통과하기 위해서는 열 과목이 더 남아 있어요." 그가 밝혔다.

"저는 공부를 계속 이어갈 수가 없었지만 제 커리어를 끝내고 나면 전 산 세바스티안으로 돌아갈 거고, 그때는 마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제게 아주 중요한만큼 그건 제가 미래에 하기를 원하는 것이고, 물론 전 언제나 제 부모님들로부터 공부를 계속 하라는 격려를 받아 왔습니다."

"제겐 고등학교를 마치고 나서 대학에 갔던 친구들이 있기 때문에 전 언제나 저의 학위를 발전시키길 원하고 있었어요."

그러나 그러기 한참 전에 그에겐 베르나베우에 들여야 할 5년의 시간과 안필드에 남겨둔 몇몇 좋은 기억들이 있다.

Mohammed Bhana, Goal.com

http://www.goal.com/en/news/596/exclusive/2009/08/05/1424010/xabi-alonso-world-exclusive-i-would-love-to-emulate-zidanes


"제게 아주 행복한 날입니다. 레알 마드리드 같은 클럽으로 오는 것은 제 커리어에 있어서 중요한 단계입니다. 저는 이 클럽의 일원이 되어서 매우 행복하고 도착하게 되는 이 날을 위해 매우 흥분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은 축구선수로서 발전하는 데에 있어서 제게 최고의 기회입니다.
저는 리버풀 팬들에게 매우 감사하고, 그들은 저의 5년 동안 매우 따뜻했습니다. 그들에 대한 감사를 이루 다 표현하는 것은 정말 어려울 겁니다. 저는 그 5년 동안을 정말 즐겼습니다. 그러나 몇달 전에 저는 새로운 도전을 찾기에 적절한 순간이라는 생각으로 새로운 클럽을 찾겠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것이 레알 마드리드가 다가왔을 때입니다. 다행히도 딜은 완료되었고 저는 매우 행복합니다. 이것은 저의 풋볼 커리어에 필요하다고 느꼈던 개인적인 도전입니다. 전 그것이 옳다고 느꼈기 때문에 변화와 새로운 경험을 찾았고, 마드리드가 다가왔을 때, 그것이 제가 스페인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던 순간이었습니다."

http://www.fifa.com/worldfootball/clubfootball/news/newsid=1087380.html?cid=rssfeed&att=


"시즌이 끝나자 우리는 며칠 동안 트레이닝을 위해 머물었고, 전 라파와 이야기하면서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전 그에게 새로운 도전을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레알이 문을 두드렸고 저는 그들의 관심을 들어서 매우 기뻤죠.
우리는 많은 대화를 나누었고 제가 떠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전 그에게 제가 원하는 것을 말했어요. 한 가지 일이 다른 일을 이끌어 내죠.
라파와 저의 관계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상호 존중을 포함한 공적인 관계(formal relationship)였고, 그 이상은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프로페셔널한 관계였고, 저는 그에게 감사하고 싶습니다. 전 언제나 그를 존경했어요.
저에게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날이고, 제 커리어에서 커다란 걸음입니다. 저는 리버풀 같은 훌륭한 클럽을 떠나 또다른 훌륭한 클럽, 레알 마드리드에 왔습니다."

http://www.thesun.co.uk/sol/homepage/sport/football/2573587/I-decided-to-go-last-season.html?OTC-RSS&ATTR=Football


"전 유리한 위치에 있지 않았지만 확신하고 있었습니다. 몇달 전에 저는 떠나겠다는 결정을 하게 되었어요. 마지막 결과는 제가 바라던 것이이었고, 저는 이곳에 있으며 매우 행복합니다.
전 그 관계가 상호 존중의 프로페셔널한 것이며 감독과 선수 사이의 일반적인 것이라고 몇번이고 되풀이 해왔습니다. 전 그를 존경하고 그가 제게 준 기회에 감사합니다.
작별 인사가 꽤 짧았고, 모든 것이 매우 빠르게 일어나서 제대로 안녕을 말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저는 돌아가서 저의 팀메이트들과 라파에게 작별 인사를 하고 싶습니다. 모든 것이 매우 빨랐던 만큼 제겐 시간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가능해지는대로 저는 이미 했어야 할 작별을 고할 겁니다.
전 그들이 제게 준 모든 것에 대해 감사하고 싶지만 이제 저는 제 커리어에서 새로운 무대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매우 흥분됩니다. 리버풀 같은 클럽에서의 5년은 대단한 것입니다. 저는 아주 많은 것을 배웠고, 훌륭한 경험을 얻었으며, 매년 챔피언스 리그에서 뛰었고, 한 번은 우승했습니다. 저는 더욱 성숙해졌고, 더 많은 경험과 함께 마드리드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http://www.guardian.co.uk/football/2009/aug/05/xabi-alonso-unveiled-real-madrid


중복되는 부분은 생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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