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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레알과의 계약서 서명에 1초도 안걸릴 것이다."

Iker Casillas 2009.08.05 03:30 조회 2,094


마르카에서 사무엘 데푸르에게 찾아가 단독 인터뷰를 따냈네요.
내용은 너무 길어서 번역할 엄두는 안나고...-_-;;
간단하게 추려보면,

"마드리드로 이적하는건 꿈이다. 매우 기쁘고 꿈과 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마드리드에서 뛰는 것이 꿈이었고 스탕다르와 합의만 된다면
 나는 곧바로 계약서에 사인할 것이다."

"마드리드가 알론소를 원하는건 당연하지만 나도 알론소만큼 할 자신 있다."

-요 밑에 카시야신님의 글을 좀 가져왔습니다-

그리고 골닷컴 에서 인용을좀 하자면

데푸르가 레알에서 뛰는건 꿈 어릴때 부터 꿈이였어요
알론소의 차선책이라 해도 기분 나쁘지 않아요
스탕다르와 이적료 합의만 본다면 레알과의 계약서에 서명하는데 1초도 걸리지 않을 겁니다.

데ㅜ푸ㅜ르ㅜ

본문 보니 레알 입단후 인터뷰만큼이나 엄청~~~ 길던데
데푸르에게 찾아간 기자나 인터뷰한 데푸르나 지금은 좀 씁쓸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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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4

arrow_upward 확실히 1기때의 경험해봐서 그런지 이번앤.... arrow_downward 역시 진리의 카데나세르 -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