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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선수단의 정리가 필요하군요 이젠 ㅠㅠ

GGoRyo 2009.08.05 03:00 조회 1,408

 알론소의 영입으로 이젠 영입은 마무리가 되었구요.
 이제는 25명을 추리는 일만 남은 거 같군요. 

 새로 영입된 선수합해서 총 37명(이적생 포함 우리 소까지 ^.^)이고 이중에서 총 나간 선수가 

 1. 살가도
 2. 칸나바로
 3. 사비올라
 4. 코디냐
 5. 에인세
 6. 파레호
 7. 포베르
 8. 하비 가르시아
 9. 데라레드 ㅠ 

총 9명이 제외된 상태이므로 지금 28명이 스쿼드에 존재하죠. 그러나 여기서 써드 골키퍼를 카스티야에서 올릴 것으로 예상되므로 4명이 선수가 더 제외될 것으로 보입니다.

예상 후보로는
 1. 훈텔라르  2. 반 데 바르트  3. 네그레도  4. 스네이더  5. 토레스  6. 마하마두
 7. 드렌테 8. 로벤 9. 반니 횽

그냥 이적 루머가 나오는 양 순서대로 적어본거구요. 아마 로벤 반니횽은 정말 가능성이 희박하다구 보고요. 아마 저기서 3번 네그레도까지는 나갈 확률이 높다구 보고요. 필자는 사실 내심 속으로 페감독님께서 반니횽과 네그레도 중에서 둘을 아직 저울질하고 계시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드렌테가 임대나 이적 할 확률이 높다고 보는데 루머는 생각보다 뜨지 않더군요.
아마 로벤 반니 횽은 80프로이상은 남을꺼같구요. 마하마두횽은 뜬금 루머가 좀 당황스럽더군요.
살옹이 계약해지가됨과 , 아르벨로아의 영입으로 아마 제 생각엔 드렌테 쪽이 토레스에 비해 밀리는 느낌이 드네요. 그런데 피스컵과 평가전을 통해서 페 감독님께서 드렌테와 마르셀로 둘 중에서
누굴 더 높게 평가하시는지를 잘 모르겠어요. 진심 ㅠ 마지막경기에선 드렌테가 윙으로 뛰어서 더욱 혼란스럽구요. ~~

전 여기서 스네이더 혹은 드렌테가 나가지 않을까 싶네요. 마하마두와 반니의 경우 부상으로 회복된지 얼마 안된 상태이므로 요번 여름에 이적을 하는건 확률이 극히 낮다고 보구요. 토레스는 우측풀백 백업이 확실시되보이구요.(아르벨로아를 백업으로 쓰진않겠죠.) 스네이더는 그라네로의 피스컵에서의 우수한 활약때문에 이적이 가능성이 높아진거 같아서요. 

공격진:                       라울, 이과인, 벤제마, 반 니

미들진:              카카(로벤)                    호날두(그라네로)     , 구티( 어디서든 잘하심)

                              마하마두(라스)  알론소(가고)    , 구티(어디서든 잘하심)

수비진: 아르벨로아(마르셀로) 메첼더(알비올) 페페(가라이) 라모스(토레스)

GK : 카시야스(두덱, 아단)  

나머지 한자리 : 스네이더 or 드렌테

이렇게 보고 있는데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세요? ㅋ 알론소의 오피셜을 보고 두근거리는 마음에
적어본 25인 스쿼드인데요. 하루빨리 완성되가는 팀의 모습을 보고싶네요.

p.s 10 번째 우승을 향해 가자 챔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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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arrow_upward 역시 진리의 카데나세르 -_-b arrow_downward 한시간전까지 레매 계속 새로고침하다가 나갔는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