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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이 뒤숭숭한 와중에 알론소

조용조용 2009.08.04 10:05 조회 1,541


캬 잘생겼다 (먼산)

이 뒤숭숭한 와중에 알론소 소식...
카데나 세르, 라디오 마르카, 온다 세로 등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보도하고 있네요.
양 클럽 사이에 알론소의 기본 이적료 합의가 되었고,
현재 옵션(incentive)의 조건에 대한 조율만 남은 상태랍니다.

레알측에서는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트로피 획득을 조건으로 걸고 싶어하는 반면,
리버풀에서는 마드리드와 스페인 국대 경기 출장수를 조건으로 걸고 싶어한다는 듯
(스페인 국대 경기 출장이 레알이랑 무슨 상관임? 이건 도대체 무슨 논리인지 ㅎㄷㄷ)

어쨌든 이런 식으로 옵션에 대한 합의만 남았고 나머지는 거의 끝났다고 합니다.
이적료는 30m + 2~3m라는거 같음. 저 2~3m이 이적료인지 옵션인지는 잘 모르겠슴다.
클럽에서는 알론소를 북미 투어에 포함시키고 싶어하기 때문에 빨리 쇼부를 보려 한다고.
현지 시간으로 8월 4일 저녁 이나 8월 5일쯤 오피셜이 날 가능성이 크다 합니다.  
(만약 이렇게 되면 알론소 지못미 ㅠㅠㅠㅠㅠㅠㅠ
리버풀이랑 아시아 투어 다녀온게 엊그젠데 쌩으로 지구 한 바퀴를 도네여;;;;;;;;;)

드디어 드디어 끝이 보입니다 다같이 조금만 힘냅시다;;;

* 그리고 사족이지만 살가도 계약해지에 대해...
너무 jump to conclusion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이제까지 사롱에 대한 루머는 전혀 없었기 때문에 저도 황당하고 당황스럽기는 하지만
마르카 기사 몇 줄, 카데나세르 기사 한두 줄 가지고 모든 상황을 파악하기는 힘들잖아요. 
내일 정오에 사롱이 기자회견한다니 일단 기자회견을 기다려보는게 어떨까 합니다. 

(+) 사롱 소식 추가합니다. 
카데나세르에 따르면 상호 해지구요,
클럽측에서는 3m를 보상금으로 주고 살가도는 다른 팀과 자유롭게 협상을 할 수 있다는 듯. 
다음 시즌 살가도 연봉이 7m에 육박해서 클럽에서 도저히 부담을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ㅠ_ㅠ 
일단 자리가 없고 + 고액 연봉이 부담되서 상호해지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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