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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다시 요구조건을 올려버린 리버풀

카시야신 2009.08.01 21:08 조회 1,581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 양 팀의 대화를 지속되고 있으나 협상의 결과는
점차 안개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고 합니다.

마르카에서 알아낸 바에 따르면 리버풀은 이번 협상에서 사비 알론소에
처음 붙였던 가격표인 40m유로로 요구조건을 올려버렸다네요.
정확히는 35m유로에 옵션 5m유로 조건이라고 합니다.

이 때문에 알론소의 베르나베우 입성은 좀 더 멀어진 것으로 보인다네요.
레알 마드리드는 25m유로 이상 지불하는 것을 원치 않고 있다고 합니다.
해결책으로 라파 베니테즈는 선수 포함을 원할 수 있으나 실현 가능성이
높지는 않다네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두 팀의 협상이 중단될 것 같지는 않다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가장 최근의 오퍼인 27m유로+3m유로 옵션 오퍼를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적 마감시한 까지는 한달이 남았다네요.

두 팀이 알론소 협상을 할 수 있는 시간은 아직도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서두르지 않을 것이고 리버풀이 알베르토 아퀼라니 영입에 가까워지면서
레알 마드리드에게는 좋은 신호로 작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여전히 시간은 자신들의 편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출처 : 마르카

이거 완전 장기전 가는건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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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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