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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라쓰 이대로 가다간 안됩니다

M.Salgado 2009.08.01 08:07 조회 2,049 추천 2
위기상황을 벗어날 수 있는 드리블이라면 언제나 감사하지만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듯이 드리블에 너무 의존하면 안되는데, 너무 드리블을 질질 끄는 경향이 있어요.

나름 자기가 풀어내서 이끌어보겠다고 생각하는건 기특하나, 차라리 두덱이던지 메츠던지 뒤로 공을 빼는게 나을 것 같네요.  실수도 잦고;  최근 일정때매 너무 피곤했던거같은데 탈락된거 다행임.

물론 프레시즌이라 곧 나아질 것이라 생각되지만...  그냥 마하마두만 얼른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후반 막판으로가면서 카모라네시한테 탈탈 털렸는데, 이는 라울이 빠지면서 비롯된것입니다.

왜냐?

라울은 수비를 하거든요.

카모라네시는 유벤투스의 측면수비수들의 오버래핑과 함께 상대 미드진의 압박을 슬쩍 벗겨내며 찬스를 만들어내는 중역을 맡고있는데


바보같이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들과 수비형 미드가 전부 달려들면 그거야말로 그쪽이 바라는것.

그러나 전반전에는 라울이 수비가담을 하면서 카모가 크게 활약을 못한거였죠.


뭐 이것도 프레시즌이니까....



벤제마 - 조용조용 쉴드때문에 레매에서 덜 까이는거같은데, 욕나오는게 당연합니다.
토레스 - 어디든 계약해서 경험치 좀 쌓아보길.  얜 고생좀해야합니다
드렌테 - 유베가 전술이 4312 스타일로 바꿔서 사이드백만이 측면에서 주로 활동해서 그런지  너무 뚫리는 모습은 안보여줬네요.  수비면은 토레스가 4점이면 드렌테가 3점정도의 활약이었음.  공격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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