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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돌아오지 않는 피구옹 外

라울스톡허 2009.07.31 10:17 조회 1,960
Figo not planning return
횽님 그냥 편안하게 인생을 즐기세요 (__)

1. 피구 "나 그냥 편히 쉴래"
피구옹은 이번 마요르카의 관심에 자신은 그저 쉬고 싶고 만약에 자신이 뛰고 싶었다면 인테르에 남아서 계속 뛰었을거라고 하네요, 그리고 피구옹은 자신의 미래가 다른 프로페셔널한 일이라고 하네요 (아마 축구와 관련되지 않다는 말인듯?). 뭐 어쩃든 피구는 자신이 확실하게 은퇴했다면서 더이상 프로선수로서 피치위에서 설일은 없다고 합니다.

Milan stance saddens Fabiano
밀란 이적이 시ㅋ망ㅋ 된 파비아누

2. 파비아누 "밀라노로 못가서 실망했듬"
AC 밀란은 세비야의 브라질리언 스트라이커를 노려왔으나 서로가 원하는 이적료가 맞지않았고 이번주 밀라노의 책임자는 파비아누 이적이 실패로 돌아갔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파비아누의 에이젼트는 그 현실을 받아들였네요.
"밀란이 끝났다고 하면, 현실을 받아들여야 할거야."
"오퍼를 기대하고 있지만 이런말이 나온이상 더이상은 무리겠지."
"루이스 파비아누와 얘기를 했는데, 좀 실망한 기색이더라구, 하지만 인생 뭐있어? "
"근데, 밀란의 변호사가 그러더라 절대(never) 라는 말은 없다고."

Villa linked with Jurado
라리가 평준화에 크게 이바지한 마드리드 ㅠㅠ

3. 레알 유스들은 인기남들, 이번엔 후라도
후라도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소속되어있지만 지난시즌을 마요르카에서 임대생활로 지낸바 있습니다. 후라도의 미래는 불투명 합니다, 그래서인지 아스톤 빌라가 관심을 갖고 있다는 루머가 나왔네요. 하지만 후라도는 아틀레티코에 남아 경쟁을 하고 싶고 떠날 가능성이 아주 희박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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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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