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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 "난 지단처럼 되고 싶다"

Madridista 2009.07.30 15:56 조회 1,964 추천 2

카카 "난 지단처럼 되고 싶다, 그리고 레알의 새로운 역사를 쓸 것이다"

 

카카는 왜 그가 전설적인 지단의 등번호를 거절하고 8번을 택했는지 밝혔다.

 카카가 처음 레알 마드리드에 도착했을때 그는 지주의 5번을 부여받는데 망설임이 있었다. 그러나 그는 지주의 발자취를 따르는 것을 두려워 하지 않으며 레알에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고 싶어한다.

 휴일에서 돌아온뒤 처음으로 스페인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팀에 융화되는 것과 그가 백넘버로 8번을 택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내가 5번을 택하지 않은 이유는 그 번호가 바로 지단의 번호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브라질리언들에게는 5번은 좀더 수비적인 선수를 상징하는 번호이다, 아르헨티나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그가 AS에게 말했다.

 "그것이 내가 8번을 더 선호했던 이유이다, 그 번호는 내가 상파울로에서 처음 뛸 때 달았던 번호이다."

 비록 그가 지단의 등번호를 달지 않는다고 해도, 그는 여전히 지단과 비교되고 있다. 그리고 그가 받고 있는 압박이나 중압감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그가 답했다. "지단과 나의 비교는 그다지 나를 괴롭히지 않는다. 이런 일은 자주 있는 일이며 처음 있는 것이 아니다."

 "지단은 축구계의 전설이다, 그는 프랑스와 레알 마드리드의 역사적인 선수이다. 그는 다른 선수들과 다른 차원에 있는 것 같으며 이미 그의 현역 커리어를 거쳐 역사를 만들어왔다. 그러나 나는 아직 그의 위치에 도달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이곳 마드리드에서, 난 그를 멘토로 삼길 원하며 그가 했던 것처럼 나역시 이곳에서 역사를 만들어가고 싶다. 그것이 나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다."

 "난 우리팀이 얼마나 많은 득점을 올릴지 잘 모르겠다. 아직은 말하기 이른 일이지만, 난 우리팀이 많은 득점을 올리길 바란다. 득점하는 선수는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한명뿐이 아닌, 마드리드의 공격을 주도하는 모든 선수가 될 것이다."

 "난 골스코어러로 뛰지 않는다, 그러나 2007년 챔피언스 리그처럼 골스코어로 뛰었을 때는 꽤 잘했던 적이 있었다. 난 밀란에서 종종 12골에서 20골 정도를 득점했었다. 내가 레알에서도 그러한 득점력을 이어나갈 수 있다면 정말 멋진 일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그는 그의 새로운 팀메이트들에 대한 의견을 말했다.

 크리스티아노 호날두

 "위대한 선수이다. 아직 젊으며 여전히 더 높은 곳으로 가길 갈망하고 있다."

 카림 벤제마

 "매우 재능있고 젊음이 넘친다. 훌륭한 공격수이다."

 구티

 "매우 지혜로운 선수이다."

 이케르 카시야스

 "현재로서, 그는 내가 마드리드에 정착하는데 최고로 큰 도움을 주고 있는 선수다. 우리는 트레이닝을 할때에도 함께이며, 심지어 우리는 둘다 휴일에서 늦게 돌아왔다."

 "그는 또한 피스컵에서 Al-Ittihad와 LDU Quito를 상대할 때 나를 경기장으로 데려다 주기도 하였다

출처:http://www.goal.com/en/news/12/spain/2009/07/30/1411815/kaka-i-want-to-follow-zinedine-zidane-and-create-real-mad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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