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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알론소,헌터,드렌테)

니나모 2009.07.30 15:09 조회 2,063 추천 8


3일간의 휴가를 보낸후 사비 알론소는 어제 오후 리버풀에 도착했고 오늘부터 다시금
훈련을 시작할거라고 합니다.사비 알론소는 베니테즈 감독으로부터 그의 이적건을
해결해야할 48시간이라는 제한 시간을 받았었고 그러한 제한 시간이 오늘 끝난다는걸
의식하고 있다고 하네요.따라서 그는 오늘 베니테즈 감독을 만나 제한 시간을 연장해
줄것을 요청할것이라고 합니다.

비록 레알은 여전히 27M유로에서 오퍼액을 올리지 않고 있고 리버풀은 30M유로+
3M유로 옵션이라는 요구 이적료를 내리지 않고 있지만 알론소는 양측의 입장이
가까워졌음을 알고 있다고 하네요.그러나 현재 가장 큰 장애물은 리버풀측이 되도록
빨리 상황이 해결되길 원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합니다.베니테즈 감독은 알론소가
이적할 경우 대체자를 찾을 시간을 얻기 위해 이적건을 빨리 마무리하길 원하고
있으나 현재 레알의 최우선 목표는 방출 작업이라고 하네요.레알은 일단 방출 작업을
통해 자금을 얻을후 그 돈으로 사비 알론소의 이적료를 지불할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러므로 사비 알론소는 베니테즈 감독에게 좀 더 시간을 줄것을 요청할
것이라고 하네요-AS
->방출 작업이 우선이라는 보드진의 생각을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론
공격진 영입에 비해 미들-수비진 영입에 있어 보드진의 대응이 미적지근하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군요.솔직히 개인적으론 알비올-아르벨로아의 영입 자체에도
불만이 있는 편이고 순수하게 경기력적인 측면이라기 보단 '스패니쉬'니까 혹은
'저렴한 이적료로 영입할수 있으니까'라는 점이 크게 작용하지 않았나...하는
의혹도 있는게 사실입니다.

물론 사비 알론소같은 경우에도 보드진은 '기왕이면 스패니쉬'라는 생각이 크게
작용하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지만 개인적으론 스패니쉬라는 점을 제외하고도
현이적시장에서 사비 알론소만한 선수를 영입하기는 정말 힘들고 애초부터 이번
이적 시장의 핵심 중 하나로 사비 알론소의 영입을 생각하고 있었던지라 지금과
같은 보드진의 지지부진한 행보가 좀 마음에 안드는게 사실이군요.이러다가 놓치면
그땐 뭘 어떻게 할 생각일까요...25M유로주고 다고스티노라도 영입할 셈인지...



아스톤 빌라가 만일 레알이 엄청난 금액을 요구하지 않을 경우 훈텔라르와 드렌테
영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페예그리니 감독은 훈텔라르를 자신의 플랜에
포함시키지 않고 있고 드렌테의 이적에 대해서도 크게 반대하지 않을거라고 하네요.

아스톤 빌라는 피스 컵에 참가하기 위해 스페인에 와있고 마틴 오닐 감독은 이미
영입한 다우닝 외에 더 많은 영입들을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훈텔라르와 드렌테
외에 마틴 오닐 감독의 영입 리스트에 있는 선수들은 워녹,벤틀리,허들스톤,로비 킨,
제나스 그리고 벨로수라고 하네요-AS
->제가 알기론 아스톤 빌라 공격진과 윙어가 꽉 차있는걸로 알고 있고 방출할만한
선수도 마땅히 없어보이는데 과연 훈텔라르와 드렌테를 정말 영입해갈런지는
모르겠네요.훈텔라르가 갈 경우 카류나 헤스키 둘 중의 하나를 방출해야 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둘 모두 그닥 방출할거 같진 않아보이던데...

그나저나 니나모 AV의 꿈은 언제 이루어질런지...



페예그리니 감독과 발다노가 되도록 빨리 사비 알론소의 영입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계속해서 페레즈 회장을 설득하고 있다고 합니다.

발다노와 페예그리니 감독은 알론소가 레알에게 부족한 점을 채워줄수 있는 선수라고
확신하고 있고 알론소를 영입함으로서 레알이 좋은 축구와 타이틀 양쪽 모두 잡을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따라서 그들은 페레즈 회장에게 알론소는 꼭
필요한 선수이고 이번 프로젝트에서 키플레이어인 선수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리버풀은 이미 2차례나 알론소의 이적료를 내렸고 현재 30M유로를 요구하고 있으나
페레즈 회장은 여전히 이러한 금액을 지불하는걸 꺼려하고 있고 25M유로만을 오퍼한
상태라고 하네요-Marca
->페레즈님하...알론소 영입 좀...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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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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