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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공홈 기사: 휴식은 없다, 유베전 얘기

slowhand 2009.07.29 15:10 조회 1,726



No respite


레알 마드리드는 현시 시각으로 수요일 11시에 훈련을 시작할 것이다.

리가 데 퀴토를 이긴 후 낭비할 시간이 없다. 금요일에 잡혀있는 피스컵 준결승에 대비하기 위하여, 마누엘 페예그리니는 그의 팀에게 발데베바스로 수요일 11시까지 돌아올 것을 요청했다.

원문





유벤투스는 7월 31일 Sanchez Pizjuan에서 열리는 피스컵 준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상대가 될 것이다. 유벤투스는 그룹 A에서 세비야와 성남을 꺾고 진출하였고, 3명의 신입생이 올 해 새로 들어왔다. 디에구, 펠리페 멜루가 각각 브레멘과 피오렌티나에서 그리고 전 마드리디스타인 파비오 칸나바로까지. 이 경기는 얼마 전까지 동료였던 팀원들을 만날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다.

비공식 경기 중에 가장 중요한 토너먼트 중 하나인 피스컵은 점점 흥미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와 유벤투스가 피스컵의 결승전에 진출하기 위해 싸울 것이고, 그 두 팀이 유럽에서 가장 중요한 두 팀이기 때문이다. 두 팀의 만남은 7월 31일 Sanchez-Pizjuan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유벤투스의 세 명의 신참들은 저번 유로피언 컵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만난 적이 있다. 마드리드 팬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전 수비수였던 칸나바로의 컴백일 것이다. 그는 자신의 가치를 스패인 리그에서 이미 증명하였고,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자신들의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또 재능이 넘치는 디에구와 펠리페 멜루는 이 팀의 감독인 클라우디오 라니에리와 캡틴인 알렉산드로 델 피에로에게도 큰 수확임에 틀림없다.


칸나바로 이야기
칸나바로는 세 시즌동안 레알 마드리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였고, 2번의 리그 우승을 차지하였고, 팬들은 나폴리 태생의 수비수에게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

칸나바로는 여름에 스페인의 수도(마드리드)를 떠났고 유벤투스의 선수로서 두 번째 장을 시작하였다. 5월 24일 마요르카전에서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한 지 한 달 후, 칸나바로는 피스컵 준결승전에서 前 팀메이트들을 만나게 되었다.


원문

두 번째 기사는 특히 발역이네요. 완전 뭔소린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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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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