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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마르세유의 뉴 페이스 2명

자유기고가 2009.07.28 22:10 조회 1,858
파브리스 아브리엘: 로리앙
페르난도 모리엔테스: 발렌시아

로리앙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던 중앙 미드필더 아브리엘이 마르세유와 계약했습니다. 또한  전 레알 마드리드 스타였던 모리엔테스가 AS 모나코시절 은사인 데샹과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되었습니다. 모리엔테스는 브랑다오, 니앙과 함께 마르세유의 공격을 이끌고, 아브리엘은 에두아르드 씨세와 함께 선더랜드로 이적한 로릭 카나의 공백을 메우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특히나 마르세유 미드필더진은 아브리엘을 포함하며 벤 아르파, 루초 곤잘레스, 에두아르드 씨세, 베느와 셰이루, 스테픈 음비아, 카보에, 발부에나 등이 포진하고 있어, 리그앙 최고 미드필더 라인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의 위엄을 자랑하게 되었습니다.

올시즌 마르세유는 가히 "분노의 영입" 올시즌 리그앙 우승을 위한 기백이 느껴지네요.

입단식 사진들입니다. 아브리엘은 18번은 받았고, 모리는 아직 배번이 정해지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르세유 클럽의 앰블럼이 09-10 시즌엔 클럽 창단 110주년을 맞이해서 기념 앰블럼을 단다네요~~~^^ 새유니폼에도 이미 새 앰블럼이 찍혔어요!!


이게 현재 앰블럼~


그리고 이것이 110주년 기념 앰블럼!! 뭔가 포스가 ㅎㅎ


음... 리그앙에선 특별히 응원하는 팀은 없었는데... 이제 모리엔테스랑 루초, 타이오 때문이라도 마르세유 응원하게 될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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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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