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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로벤을 보고나니 이런포메이션이 땅기는군요.

코츠키시논 2009.07.27 08:06 조회 1,382
전반과 후반 그리고 교체후의 차이라면 로벤의 돌파력에 있다고보는데요.
로벤을 로테이션으로 돌리기는 너무아까워보였습니다.
차라리 과인을 좀 희생시키더라도 카카를 세컨 스트라이커로 놓는게 더좋아보이더군요.


--------벤제마---------------
---------------카카--호나우도
로벤----XXXX----------------
---------------라스----------
-----------------------라모스
XXX----페페--알비올---------

이과인이 비록 희생되기는 하지만 이런식이 더 좋아보이더라구요.
로벤을 오늘보니까 역시 전형적인 돌파형윙어로서 제대로된 파괴력을 보여줄수있을거 같고
호나우도야 전진시켜서 최대한 득점권으로 올리는게 나아보이구요.
카카의 원래의 주포지션은 지금의 세컨드 스트라이커자리이고 파괴력만이 아니라 프리롤적인 모습들도 고려할때 세컨드가 좋아보입니다.

가고는 솔직히 오늘 프리시즌말고도 2.5시즌동안 모습을 보아올때 알론소던 누구던영입을 해야될거 같고 라모스는 호나우도가 올라간만큼 오버래핑을 조금더 많이하는모습을 보이는거죠.

대신에 마르셀로-드렌테자리에는 아르벨로아던 누구던 영입을 완료하고 최대한 수비중심으로 치루되 라모스가 올라간만큼 3백전환이 신속하게 이루어질수있도록 하는것이죠.


다른분들은 어떤생각들을 하실지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저는 가고보다는 차라리 울 주장님이 가고보다 저자리에서 더잘할것 같다는 그런느낌도 드는군요(오죽하면 우스갯소리로 네이버에 올라온 갈락티코 1기에 수비형미들로 혼자서 나오셨겠음-_-). 시야도 넓고 패스도 좋으신데다가 수비가담도 되시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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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arrow_upward 5. 드렌테를 깐다. arrow_downward 프리시즌입니다. 즐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