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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인테르 이적시장 만족

3R 2009.07.26 09:33 조회 1,410


La Gazzetta dello Sport 와의 인터뷰에서 인테르 밀란의 감독 조세 무리뉴 감독은 입을 열었다.

"저는 팀의 영입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현 스쿼드는 지난 시즌과 비교했을 때 밸런스를 맞췄어요. 전 전방까지 나갈 수 있는 수비수를 원했고 우린 바이에른 뮌헨의 루시우와 계약했습니다. 우리는 기술적인 능력과 더불어 좋은 위치선정을 가진 미드필더를 원했고 제노아에서 티아고 모타를 영입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공격수를 원했고 제노아에서 디에고 밀리토와 계약했습니다. 전 창의적인 공미를 원했고 우린 바르셀로나에서 알렉산더 흘렙을 영입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곧 사무엘 에투와도 계약을 할 것입니다.
저는 그것에 대해서도 기쁩니다.

물론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부제를 무시할 수 없죠. 오로지 바보만이 그같은 위대한 선수가 없는 것을 기쁘게 여길 것입니다. 하지만 또다른 의미로 오로지 바보만이 에투같은 대단한 선수를 영입하는 것에 불평할 것입니다. 50m유로 + 에투 <-> 즐라탄은 엄청나게 이득인 협상입니다. 인테르의 전략은 70m유로에 카카를 영입하고 96m유로에 호날두를 영입한 레알 마드리드와 비교했을 때 대단히 천재적인 것입니다.

우리의 오른 풀백 마이콘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그는 남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가 세계 최고의 풀백이라고 생각하고 우린 그를 포기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우린 이브라히모비치를 보내고 또 다른 세계적 스타를 보낼 필요가 없죠. 저는 새로운 시즌이 오길 기대하고 있지만 아무것도 약속하지 않을 겁니다. 비록 챔스를 우승하는 것이 쉽진 않겠지만, 모두가 제가 이기길 원한다는 걸 알고 그것이 제 직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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