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룡 선수의 프리미어리그 진출과 이천수선수
일단 전 이청룡 선수를 무지 싫어하고
이천수 선수를 좋아한다는걸 밝히고 글을 시작합니다^^;
이청룡선수의 프리미어리그 진출.
자국의 한 선수의 빅리그 진출이 성공함에 따라 좋아해야 하지만 몇가지 의문을 제기해 봅니다.
왜 시즌도중에 이적한다고 욕 바가지로 먹은 이천수선수에 비해
치열한 선수다툼을 하고있는 소속팀을 떠나는 이청룡선수는 아무말이 없을까요?
예 그렇죠. 이청룡선수는 서울팬들이 지켜주시고 이천수선수는 까서 그렇죠.
시즌도중에 같이 이적하는 이천수선수와 이청룡 선수의 이적풍경이 왜이렇게 다를까요?
전 정말 슬프고 이해가 안됩니다. 시즌
이천수선수의 계약조건은 6개월임대후 6개월임대협상
이거였습니다. 즉 6개월더 임대를 하는건 이천수선수의 개인의견과 페예노르트측 구단의 승인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즉 전남에 남아있던지 이적하던지 다 가능하던 겁니다.
하지만 전남구단측은 이천수선수가 계약위반이라고 일방적으로 몰아붙이고
언론은 얼씨구나 하고 또 까고 이천순선수는 결국 쓸쓸히 인천을 통해 떠났습니다.
계약기간이 남아있음에도 이적하는 이청룡선수는요? 아마 모든팬들의 축복을 받으며 이적할 겁니다. 물론 축하해줘야 한다는 건 압니다. 볼틑측에서 뭐 마케팅이던 뭐든 이유가 있어 영입하겠지요.
하지만 이천수선수를 대하시는 팬분들과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선수의 축복받는 이적이 맏물려
또 이런글 하나 올립니다.
*서울 팬분들과 이청룡 선수팬분들께는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이천수 선수를 좋아한다는걸 밝히고 글을 시작합니다^^;
이청룡선수의 프리미어리그 진출.
자국의 한 선수의 빅리그 진출이 성공함에 따라 좋아해야 하지만 몇가지 의문을 제기해 봅니다.
왜 시즌도중에 이적한다고 욕 바가지로 먹은 이천수선수에 비해
치열한 선수다툼을 하고있는 소속팀을 떠나는 이청룡선수는 아무말이 없을까요?
예 그렇죠. 이청룡선수는 서울팬들이 지켜주시고 이천수선수는 까서 그렇죠.
시즌도중에 같이 이적하는 이천수선수와 이청룡 선수의 이적풍경이 왜이렇게 다를까요?
전 정말 슬프고 이해가 안됩니다. 시즌
이천수선수의 계약조건은 6개월임대후 6개월임대협상
이거였습니다. 즉 6개월더 임대를 하는건 이천수선수의 개인의견과 페예노르트측 구단의 승인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즉 전남에 남아있던지 이적하던지 다 가능하던 겁니다.
하지만 전남구단측은 이천수선수가 계약위반이라고 일방적으로 몰아붙이고
언론은 얼씨구나 하고 또 까고 이천순선수는 결국 쓸쓸히 인천을 통해 떠났습니다.
계약기간이 남아있음에도 이적하는 이청룡선수는요? 아마 모든팬들의 축복을 받으며 이적할 겁니다. 물론 축하해줘야 한다는 건 압니다. 볼틑측에서 뭐 마케팅이던 뭐든 이유가 있어 영입하겠지요.
하지만 이천수선수를 대하시는 팬분들과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선수의 축복받는 이적이 맏물려
또 이런글 하나 올립니다.
*서울 팬분들과 이청룡 선수팬분들께는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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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 2009.07.24이청용은 지금 서울이 1위하고 아챔8강진출하는데 정말 많은 공을세웠습니다. 확실히 팀내 공격비중은 기성용과함께 가장높을거에요. 혹사에가까울정도로 팀을위해서 열심히 뛰어줬죠.
그에반해 이천수선수는 시즌첫경기부터 징계로 6경기를 날려먹었고 이적설이 돌때는 경기에 나서지도않았습니다. 이천수선수의 실력에 의문을 제기하는건 아니지만 분명 두 선수가 팀과 팬들에게 보여준태도에는 많은 차이가있지않나 싶어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수능대박☆쪼신 2009.07.24@구티 팀기여도...구단에 대한 태도...이천수 선수가 경기에 나설 때 열심히 뛰지 않았던가요? 제가 서울경기는 안봐서 모르겠지만 제가 본 이천수 선수의 경기는 굉장히 열심히 뛰었습니다. 그리고 이적설이 떠돌떄 전남구단은 어떻게 대응했나요?원색적인 비판으로 이천수선수를 몰고가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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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d 2009.07.24이천수쪽은 애초에 계약을 임대니 머 이적이니 왠간한 설명없으면 머가 어떻게되고 어쩌라는건지 모를정도로 햇갈리고 복잡하게 꼬아논거라서 거기에따라 팀하고 선수간에 갈등이 분명하게 나는거고
이청용은 지저분하게 이적하는게아니라 이적기간에 정상적으로 2M받구 이적이라서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팀에서도 승락햇으니 머 지저분하게 논쟁하고 그럴 껀덕지가없지않을까여 -
subdirectory_arrow_right 수능대박☆쪼신 2009.07.24@boyd 이천수 선수의 계약은 임대후 재임대 조항이었습니다.
페예노르트 구단과 이천수 선수의 계약에는 9억이상의 연봉을 제시할 경이 이적수용하여야 함. 이라는 조항이 있었구요. 재정이 어려워진 페예노르트는 전남에 먼저 이적을 제시하였지만 전남은 거절하였습니다. 이상황에서 알 나스르가 등장했고 이적은 합의를 봤습니다. 전남은 먼저 이적제의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적을 거부한 후 2차 임대를 진행하려고 하던중 이적이 발표나고 이천수 선수를 비판하지 시작하였습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Hierro 2009.07.24@수능대박☆쪼신 뭔가 논점을 잘못 잡으신듯하네요
이청용과 이천수의 이적에 있어서 가장 분명한 차이점은 \'구단과 선수의 관계\'입니다.
먼저 이천수 선수에 대하여 말해보자면
이천수선수는 프로선수이기때문에 그가 출전한 경기에서 최선을 다해 뛰어야 하는것은 당연한 것이죠.
이에 따라서 이천수 선수도 최선을 다해 \'경기장 안\'에서는 행동한거구요.
그렇지만 이적 상황에서의 이천수 선수와 전남 구단과의 관계는 어떠했습니까?
계약서의 계약 조항이 이렇네 저렇네 하는것은 핑계밖에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까닭은 이천수 선수의 올바르지 못한 언론플레이와 전남 구단의 계약서 상의 조그마한 실수때문이기 때문이죠.
이천수 선수를 갱생하고자 했던 전남 구단과 감독의 노력은 말씀 안해드려도 알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에 반하여 팀을 떠나가는 상황에서의 이천수 선수의 모습은 누가 보아도 좋지 않았음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감독과 구단의 노력에 대한 감사함이 없다 하더라도, 프로선수로서 이천수 선수는 옳지 못한 행동을 범해버렸죠.
그러나 이청용선수가 이적했을때 서울구단과 선수의 관계는 어떠하였습니까?
감독과 구단은 FC서울에 헌신한 이청용선수의 노고와, 국가대표 선수로서의 기량 발전을 위하여
선수의 의지와 구단의 허락 그리고 고마움이 더해진것이 아니겠습니까?
누구를 좋아하고 싫어하기 전에
그 누구가 행한 행동을 먼저 생각해보시고 말씀하셨으면 어떠했을까 하네요.
쪼신님은 이천수 선수가 왜 비판받았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길 원합니다. -
subdirectory_arrow_right El_Nino 2009.07.24@Hierro 댓글에 추천기능없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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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닮은소년 2009.07.24계약상의 또는 협상의 문제가 아니라 선수 본인 태도의 문제입니다.
전 이천수 선수를 싫어한다고 전제를 깔지 않아도
이천수 선수가 이번 문제로 보여준 선수로서의 자세는 전혀 프로답지 못했다고 생각되네요 -
탈퇴 20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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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a Madronaldo 2009.07.24저도 서울 팬임을 밝히고 시작하겠습니다.
음.. 일단 문제를 보면 이천수 선수와 이청용 선수의 경우는 다르다고 볼 수 있죠.
이청용선수가 EPL 진출을 원했습니다만, 그래도, 뭐 나 EPL 안보내주면 안 뛰어 이런식도 아니었죠.
제가 보기엔 이청용 선수 그때 발차기라던가 잔잔한 문제외에는 큰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지금까지 팀에 충성심을 보이며 뛰어줬습니다. 그리고, 구단 입장에서도 환율 때문이기도하고 40억정도면 이청용 선수 하나 보내고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그 자리에 웬만한, 아니면 이청용 선수보다 더 나은 선수를 영입할 수도 있죠. 그래서 이청용 선수가 욕을 먹거나 잘 못 했다고 보이진 않습니다, 한두번 오는 기회도 아니고 말이죠.
그럼 이제 이천수 선수의 경우도 말해 보겠습니다.
저도 이천수선수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이건 제가 보기에는 좀 그렇네요. 먼저 계약상도 계약이지만, 전남에 있을대, 그렇게 자신을 다시 살리기위해서 애쓰는 감독및 선수들에 대해서 그만큼 해준게 있는지 자세히 생각해보시죠.
뭐 심판진들이 어쩌고 해도, 시즌초반에 부심에게 도발행위를 하는것을 비롯하여, 이건 누가봐도 좋지 못한 행동입니다.
게다가 더 아쉬운건, 이천수 선수야 말로 스페인, 네덜란드등 이곳저곳 경험도 해보고 어느정도 나이도 있고해서 이번에 살아나서 갱생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오히려 지금까지 했던 행동보다 더 큰 행동을 저질렀다고 봐도 무관하다고 보이는데도, 이천수 선수는 비판을 받으면 안되고, 이청용 선수는 시즌중에 떠났으니 비판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것 하나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K리그와 유럽은 시즌 기간이 다릅니다. 그래서 한국 입장에서야 시즌중이지만 유럽에서는 될 수 있는한 보강을 해놔야 하는게 여름이적시장이죠..
아무튼, 쪼신님이 다시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
러브리레알 2009.07.24본문을 써주신 분이 이천수의 팬으로써의 마음은 100번 이해하지만 축구를사랑하는 많은분들중 천수와 청용을 바라보는시점의 차이점은 축구인으로써보다는 사람으로써의마음이 클겁니다 기대를 거는만큼 실망감도 커지는것아니겠씁니까 이천수가 보여준 필드외 많은 문제점들과 필드안의 잦은 문제로인해 실망감이큰상태에서 일처리를 복잡하게 이끌어간 이번 이적문제에대한 질책이아닌가싶습니다. 손바닥이 한쪽으로만 쳐서 소리가나지않듯 분명 문제점이 있다는것인 인정해 하지않을까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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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n Raúl 2009.07.24전 정말 이천수 응원하고 기대했었는데, 얼마전부터 그냥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청용 어린 선수가 매너가 너무 안좋아보여서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청용과 이천수는 상황이 많이 다른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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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bery 2009.07.24어이없네요 ㅡㅡ;; 이천수가 뻘짓 많이 해서 사고친건 사실입니다. 뭐 에이전트고 뭐고 전남이 뭐고 본인잘못이죠. 그리고 열심히 뛰어서 프리미어리그 진출한 이청용을 갑자기 왜 물고 늘어지시는지? 지금 님의 글은 마침 이청용과 이천수가 이적시기가 겹쳐서 엄한 곳에 화풀이하는정도로 밖에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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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2009.07.24한마디로 서로 관련이 없는 주제를 엮으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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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2009.07.24비교가 불가능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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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er 2009.07.24음....이천수도 처음에 스페인 갈때는 엄청난 기대와 환호 속에 가지 않았던가요?
하지만 이건뭐...한두번도 아니고...국내 팬들도 잘 아니깐..여러 가지로 조약을 계약에 넣었던거구.. -
올리버 2009.07.24이천수는 선수 접든가 해야지;; 이해해주는것도 정도껏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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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 Batistuta 2009.07.25걍 이천수는 멘탈도 그렇고..ㅋㅋ 걍 이대로 은퇴하길..-ㅅ- 갱생시킬려고해도 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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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rates 2009.07.25한마디로 서로 관련이 없는 주제를 엮으신 듯 합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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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카카날두 2009.07.25주제가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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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카 2009.07.25이에로님 말씀에 전적으로 100%공감...
페예노르트 갈때도 소시에다드 갈때도
큰 기대를 했지만.
축구팬을 실망시키는 언행을 한것이 크죠 -
10.Messi 2009.07.25이천수는 이천수고 이청용은 이청용이죠 ㅋㅋㅋ 이청용이 잘못한게 뭐임? 이천수가 설사 오해로 까인다고 해도 이청용을 거기다가 왜 집어넣어요. 어이가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