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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세유에서 멀어지는 에인세

이름 또는 필명 2009.07.24 15:47 조회 1,482

La Provence 지에 따르면 에인세 이적건은 중단될 것이라고 한다. 지역 신문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목요일 오후에 마르세유, 레알 마드리드, 에인세가 서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오전까지만 하더라도 스페인 언론은 두 클럽 간에 이적이 합의되었다고 발표했다. 남은 것은 아르헨티나 수비수를 설득시키는 일뿐이었다. 하지만 지난 수요일부터 계속 마드리드에 머물러 있는 José Anigo Antoine Veyrat(마르세유 GM)는 그를 설득하는 데 실패했다.

이번 영입 실패로 인해 디디에 데샹이 예전에 트레제게의 이름이 오르내릴 때부터 했던 말이 옳았음이 또 한 번 증명됐다. 그는 가브리엘 에인세 같이 연봉이 4.2M 유로에 달하는 선수는 프랑스 클럽이 감당할 수 없다고 말해왔다. 따라서 마르세유는 곧 새로운 중앙 수비수를 찾을 예정이다. 현재 마르세유의 중앙 수비진은 Souleymane Diawara, Julien Rodriguez, Vitorino Hilton으로 구성되어 있다.

- L'equipe -

아무래도 연봉 때문에 마르세유는 이 협상을 접을 것 같네요.
구단 간 합의가 되어도 연봉 때문에 다들 안 간다고 하니... 이거야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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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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