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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 파르데사 "라울드라마는 없을 것"

Zinedine Zidane 2009.07.24 01:17 조회 1,670
- 레알 마드리드에 라울 드라마는 없을 것이다 -

라울 곤잘레스는 새로운 레알 마드리드에 자리가 보장되어 있지 않을 것이며, 다른 스트라이커들 또한 이 자리를 위해 뛸 거라고 미구엘 파르데사가 얘기했습니다.

로스 메렝게스의 스포츠 부장은 팀의 카피탄은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으로부터 어떠한 종류의 특혜를 받지도 않고, 받으려고 하지도 않을 것이고, 자격이 있을 때 뛸 거라고 합니다.

관중들이 가장 좋아하는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라울은 그 자리를 차지하려고 하는 수많은 다른 포워드들로부터 자신의 포지션을 위해 경쟁하고 쟁취해야 합니다.

파르데사는  Publico에 언급하길,
"라울이 지금까지 뛴 건 그만큼 자격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부침이 있었지만, 이는 레알 마드리드에 16년이나 있었을 어느 선수들에게 정상적인 일입니다. 이번 시즌 그는 그냥 하나의 선수가 될 것이며, 감독은 그가 어떻게 필요한지 어떤 종류의 옵션이 있는지 평가해야 합니다. 어떠한 드라마도 없을 것입니다."

알바로 네그레도는 알메리아로부터 바이백 되었고, 남아있을 수 있으나, 파르데사는 반니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도 나가는 쪽을 선호한다고 힌트를 주었습니다.

"(네그레도가) 남는다면 문제가 생기겠죠. 우리는 그 포지션에 선수를 영입했고, 이미 빅네임들이 있습니다. 옵션이 있다면 살펴볼 겁니다."

"의사들은 (반니에 대해)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나이가 많은 선수에 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아는 건 어려운 일입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미 팀의 유스출신 선수인 하비가르시아가 벤피카로 떠나는 것을 보았고, 파르데사는 모든 선수들을 들어온 순서로 남겨둘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시즌을 시작할 때 스쿼드를 분석하고, 기대를 하는 선수들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어떤 선수들은 위상이 정해져 있지 않고, 프리시즌의 진행에 따라 나중에 결정되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하비는 남을 수 있었지만, 그는 그가 많이 뛰지 못할 거라는 사실을 알았고, 이적이 모두에게 최선이었습니다. 선수가 1군에 오게 되면 유스팀 출신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되지만, 그는 한명의 선수이기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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