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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보상금 문제로 이적이 지연되고 있는 훈텔라르

카시야신 2009.07.22 12:43 조회 1,659


슈투트가르트는 클라스 얀 훈텔라르의 이적이 마무리되길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훈텔라르는 어제 슈투트가르트 이적에 동의했고 계약서에도 사인을 마쳤다네요.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와의 남아있는 계약 정리 문제 때문에 양쪽 구단의 공식 발표가
미뤄지고 있다고 합니다.

훈텔라르는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면서 2013년까지 계약을 맺었는데 슈투트가르트로
재이적하면 연간 1.2m유로 정도의 손실이 생긴다고 합니다.
때문에 훈텔라르와 그의 에이전트는 레알 마드리드 측에 2013년까지의 손실 5m유로를
보상해달라고 요구했다네요.

하지만 훈텔라르의 이적이 결렬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가 슈투트가르트로 가게 될 것은 확실하지만 시점이 언제가 되느냐만 남았다네요.

출처 : BILD

마르카에도 인용 기사가 나왔더군요.
어제 카데나세르에서 몇 시간 내로 오피셜이 나온다고 했는데 예상 외의 문제가 생겨서
지연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이게 사실이면 18m유로 받아서 7m유로 아약스 주고 5m유로는 선수에게 주면
우리팀은 6m유로 밖에 못챙기게 되는 안습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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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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