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셀타 비고토요일 5시

그라네로 바이백 임박

카시야신 2009.07.22 11:09 조회 1,328
에스테반 그라네로의 4m 바이백 옵션이 곧 실행될 것이라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하비 가르시아를 벤피카에 이적시키며 7m을 받았고 이 돈의 일부를
그라네로 영입을 위해 쓰기로 결정했다네요.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이 그라네로의 바이백을 원한다는 의견을 보드진에 전달했고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은 그 의견을 받아들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 베르나베우를 방문한 그라네로의 에이전트에게 바이백 의사를 명확하게
전달했다네요.

한편, 클럽에서는 클라스 얀 훈텔라르가 하루빨리 결정을 내려주길 원하고 있음에도
아직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겔 파르데사 스포츠부장은 아일랜드 전지훈련지에서 하비 가르시아 뿐만 아니라
알바로 네그레도와 EPL팀들의 오퍼와 비야레알의 오퍼를 놓고 면담을 했다네요.
그리고 라파엘 반 더 바르트와 로이스턴 드렌테에게도 떠날 준비를 하고 있으라는
언급을 했다고 합니다.

출처 : Cadena SER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3

arrow_upward 페예그리니 : 알론소? 매우 좋은 선수. 外 arrow_downward 이번엔 타임즈 온라인의 팀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