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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짧은 소식들

챠피 2009.07.21 12:22 조회 1,511



- 아데바요르는 자신이 팀을 떠난건 돈 때문이 아니라고 했답니다.
오랫동안 트로피를 못들어서 견딜수가 없었다네요...;
뭐 맨시가 분노의 영입을 하더라도 2~3년은 정비가 되야 된다고 보는데 궁색한 변명인거 같아요.;

-발락은 미국 투어에서 발가락 부상을 당했습니다. 남은 미국 일정을 취소하고 치료를 받아야한다네요. (프리시즌에 부상... 레알 선수들은 이런일 없도록 합시다 ㅠㅠ)

-퍼거슨은 말레이시아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호날두는 메시나 카카보다 더 뛰어난 선수이며, 6년간 훈련에 한번도 빠지지 않은 노력파라고 칭찬했답니다. 또한 호날두는 뛰는 동안 맨유를 정말 사랑했으며 나중에 돌아올수도 있지 않겠냐고 했답니다. "그에게는 칭찬 밖에 해줄것이 없습니다."
(퍼거슨 감독이 정말 날도를 좋아하긴 하네요.; 하지만 퍼감독도 2~3년내로 은퇴할꺼 같은데 퍼감독도 없는 맨유에 날도가 갈린 없겠죠. 그냥 농담인듯)

- 18개월만에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룬 토마스 로시츠키는 나는 오랜시간 이 순간을 기다려왔으며,  아스날에 꼭 보답할거라며 기뻐했답니다.

- 리옹으로 이적한 시소코는 밀란과 있었던 일에 대해서 말했답니다.
밀란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치아가 이상하다는 밀란측의 주장으로 협상이 결렬되었었는데요.
밀란에 있던 그 시간들은 "내 생에 가장 끔직한 악몽같은 일이었다." 라고 했다네요.

-이과인과 마르셀로는 메시가 올해의 발롱도루 수상자가 될 것이라고 했답니다.

-흘렙은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던 것에 대해서 솔직히 후회한다고 말했답니다.

-바르셀로나의 라포르타 회장은 다시 한번 "우리는 레알처럼 돈을 뿌리지 않는다" 라고 말했답니다. -_-

-웨인루니는 말레이시아와의 경기에서 화가 났었는데요. 요트에서 넘어져 꿰매는 부상을 귀에 입었었는데 말레이시아 골키퍼가 루니의 귀를 잡아당겼다는 군요.. (이건 좀 비매너인듯.. 루니 귀보니까 흉도 크게 져있던데 일부러 당긴거네요..)

- 벵거는 샤막에게 관심이 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아스날로 이적이 힘들것 같다는 샤막의 인터뷰가 나온지 하루만인데요. 샤막은 다시 설레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나온 기사에 맨유 한국 전때 소녀시대와 손담비가 나온답니다..
여성 관중은 안중에도 없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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