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셀타 비고토요일 5시

그라네로 관련소식들

Zinedine Zidane 2009.07.20 22:20 조회 1,401
어제와 크게 다르진 않지만 업데이트 된 부분들이 약간 있네요.

그라네로를 바이백하는 일에 레알은 더이상은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사비 알론소의 영입이 어려워지면서 상황이 변했습니다.

7월 31일에 그라네로의 4m 바이백 옵션은 만료됩니다. 헤타페는 또한 그라네로에 대한 오퍼들이 있습니다. 발렌시아가 처음이었고, 마지막에는 아틀레티코가 관심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라네로는 바이백 되면 세후 3m 유로를 받는 조건으로 동의했다고 합니다.

헤타페는 마드리드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고, 바이백 생각이 없는 줄 알고 있었답니다. 7월 31일에는 결정권이 헤타페에 넘어가며, 가장 좋은 오퍼를 수락할 생각이라고 합니다.

미첼은 미드필더를 강화시키길 원하고 있습니다. 우체를 판돈으로 보강할 계획이라네요. 전 레알 마드리드 유스출신 선수이고 아틀레틱에서 뛰고 있는 Jury 선수가 가장 선호되나, 본인이 떠나고 싶어하지 않고, 두번째 옵션은 발렌시아의 미첼이라고 합니다. 마드리드가 그라네로에 관심을 가지면서 상황이 다소 유동적이기도 합니다. 이 경우 파레호도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

- AS, Marca
의역, 오역 좀 많습니다.

일단 보드진이 고려하고 있는 건 확실해 보이며, 알론소의 대체자로 키워볼 생각이라면 말리고 싶네요. 마르카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지 그라네로가 훈련장에서 웨이트하고 있는 사진을 올려놨습니다.

전에 저 세후연봉 3m으로 인해 바이백하지 않겠다고 했던 것 같은데, 상황이 바뀌니 생각이 달라진 것 같네요. 유스출신 선수들이 상대적으로 연봉을 적게 받긴 하니 좀 아깝긴 하겠지만 방출작업만 원활히 전행된다면 꼭 데려왔으면 좋겠네요. 근데 알론소도 데려오면서 데리고 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오늘은 방출루머가 하비소식 외엔 하나도 없네요. 잘 안되가나...그냥 우리도 잉글랜드처럼 엔트리 늘리면 좋겠다는 생각도 많이 드네요 요즘..ㅡ.ㅡ;;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6

arrow_upward 브라질, 이탈리아, 잉글랜드 2000년대 베스트 팀 arrow_downward T- Home Cup 2009 우승 \"함부르크S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