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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알론소,가라이)

니나모 2009.07.20 21:11 조회 2,052 추천 1

 

사비 알론소는 어제 리버풀의 프리 시즌 훈련지인 비엔나에 도착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는 곧 리버풀의 아시아 투어 장소인 싱가폴로 떠나야 할것이라고 하네요.

알론소는 비엔나에 도착해 베니테즈 감독과 만났고 그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길
원한다는걸 확실히 했다고 합니다.양측은 앞으로 몇일간 차분하게 이야기를 나눌
시간을 가질 것이고 알론소는 아시아 투어에서 돌아오는 27일까지 모든 것이 해결
되길 기대할 것이라고 하네요.상황이 확실해지면,레알은 종전에 했던 오퍼였던
27M유로에서 30M유로까지 오퍼액을 올릴수도 있을것이라고 합니다.한편,레알과
알론소간의 개인 협상은 이미 합의된 상태라고 하네요.

베니테즈 감독이 알론소와 대화를 나눈 이후 협상을 재개하는걸 허락한다면 레알과
리버풀간의 협상은 곧 다시 시작될 것이라고 합니다.그리고 이때 아르벨로아의
이적에 대한 것도 논의될수 있다고 하네요.레알은 리버풀의 새로운 executive director인
Purslow가 부임하기 전에 4M유로(리버풀은 협상을 시작할때 6M유로를 요구했었음)로
아르벨로아를 영입하기로 합의했었다고 합니다.레알은 곧 페예그리니의 요구(2명의
미드필더들과 1명의 풀백)를 해결할수도 있을거라고 하네요-AS
->일단 알론소는 아시아 투어에는 합류하는거 같네요.
그리고 아르벨로아같은 경우엔 좀 헷갈리는게 이적료 합의가 됐는데 왜 영입이 안되고
있는지에 대해선 안나와있군요.개인협상에 문제가 있다는 얘기도 좀 있었는데 정말
개인 협상 문제인지 아니면 이번에도 AS의 뻥인건지 정확히 모르겠군요.



이탈리아 언론인 Il Messaggero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라치오가 가라이의 영입에
나설것을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가라이의 레알에서의 미래는 아직 확실하지
않고 페예그리니 감독은 이번 여름 그가 어떤 활약을 보여주느냐에 따라 그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고 하네요.

라치오는 센터백 영입을 올 여름의 최우선 목표들 중 하나로 하고 있고 그들의 첫번째
옵션은 디에고 루가노의 영입이었다고 합니다.라치오는 디에고 루가노와 이미 협상을
해왔으나 영입은 완료되지 않았고 이미 다른 대안을 찾고 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라치오의 회장인 클라우디오 로티토는 가라이를 사려고 하진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레알은 가라이의 이적료로 10M유로 정도를 요구할 것으로 보이는데 현재
라치오는 그러한 금액은 지불하려고 하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따라서 라치오는 완전
영입옵션이 포함된 임대를 제의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합니다-AS
->개인적으론 가라이가 이번 프리시즌 기간동안 만족스러운 폼을 보여줘서 잔류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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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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