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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그라네로 얘기 진짜인 듯

Zinedine Zidane 2009.07.19 16:47 조회 2,207
마르카에 대문짝만하게 떠서 뭐 그런가보다 하고 있었는데 아스에도 가보니까 얘기가 있네요. 리베리가 훈련같이 안하고 있다, 오늘 알론소랑 베니테즈가 만난다 이런 얘기들이 있는데, 아무래도 제가 그라네로를 워낙 좋아해서 그라네로 소식에 먼저 눈이 갑니다.



마드리드는 대안을 모색하고 있는데, 사비 알론소에 대한 작업이 실패할 경우 에스테반 그라네로를 영입한다는 계획입니다. 알론소의 상황이 불가능해질 경우 헤타페로부터 바이백한다고 합니다.

Concha Espina(??)는 페예그리니가 미드필더를 2명, 혹은 그 이상을 원하고 있는데, 클럽은 뒤로 눈을 돌려 31일까지 5m 유로를 헤타페에 주면 되는 옵션을 쓸거라고 합니다. (뒤에 말이 더 있는데 번역기의 한계로 해석 불가합니다. 2년 연장할 수 있다는 말인지, 아니면 그후에는 2m을 더 내면된다는 얘기인지 잘 모르겠군요.)

그라네로는 지난 달 U21대회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에이전트 쪽은 그라네로의 연봉이 증가한다는 조항을 부인해습니다(바이백 얘기일 수도 있습니다). 그라네로의 바이백이 매년 3m씩 오른다고 되어 있으나, 다른 소스를 통해 알아본 바에 의하면 2.2m 정도라고 합니다.
- AS

진짜로 생각이 있는 모양입니다. 근데 그라네로가 뛴다면 미들 중에서는 좀 윗선이지 아랫선은 아니지 않나요. 역할의 변화에 대한 주문이라면 더 시간이 걸릴 거란 얘기인데 어떻게 하려는 건지 궁금하네요. 파레호나 그라네로나 다 저 역할은 아닌 것 같은데, 그럼 전술을 4-3-3으로 뜯어고치려는 걸까요. 그것도 좀 아닌 것 같은데..그리고 볼운반이나 센스는 확실하던데, 전체적인 볼배급은 어떤지 저는 모르겠네요.

바이백을 무척이나 원하던 입장이었으나, 저 롤에는 어울리지 않다고 봅니다. 카카나 호날두의 백업으로 다양한 옵션을 부여하며, 장차 커주길 바랬는데, 약간 어리둥절하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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