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헤타페::

레알관련장신(쇼르히,헌터)

니나모 2009.07.18 01:23 조회 1,459 추천 1


크리스토퍼 쇼르히는 2007년에 0.6M유로의 이적료로 헤르타 베를린에서 레알로
이적했었으나 1군 선수로서 플레이한 적은 아직 없었다고 합니다.

Express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쇼르히는 지난 금요일에 퀼른의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고 퀼른으로의 이적이 완료되는 것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하네요.그러나
그가 임대로 합류하는 것인지 완전 이적인지는 알수 없다고 합니다.

퀼른은 이적 시장에서 오른쪽 풀백을 찾고 있는 것으로 여겨져 왔고 쇼르히는 비록
센터백으로서 플레이하는걸 선호하지만 오른쪽 풀백으로도 뛸수 있다고 하네요.
-Goal.com
->영입될때 나름 기대했던 선수였는데 1군으로는 결국 못올라오고 떠나나 보군요.
개인적으론 임대는 아닐듯 싶고 이적일 가능성이 높을듯 싶네요.



훈텔라르의 미래가 확실해지는 것에 가까워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훈텔라르는 오늘 발다노와 베르나베우에서 만났고 발다노에게 이번 주말에
슈투트가르트의 오퍼에 대해 검토할 것이며 다음주 월요일에 그의 결정에 대해
알려주겠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슈투트가르트는 현재 18M유로+2M유로 옵션을 오퍼한 상황이라고 합니다.페레즈
회장이 새로운 영입을 위해선 현재 스쿼드에서 자리가 없는 선수들을 빨리 이적시켜야
한다고 발표한 이후 훈텔라르의 이적은 현재 레알의 최우선 목표라고 하네요-AS
->중미+왼쪽풀백까지 영입하려면 최소 7명은 방출을 시켜야 되는데 방출 작업이 좀
지지부진한 느낌이 들긴 하네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2

arrow_upward 팀이라면 최소한 예의가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요 참 arrow_downward 싸줄에서 이에로 너무 저평가 당하는거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