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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영국발 가쉽

챠피 2009.07.18 00:47 조회 1,213 추천 2

- 베컴은 LA갤럭시 복귀전에서 홈팬들의 야유를 받았답니다.

- 베컴은 맨유를 떠났던 것을 후회하고 있다고 합니다. 프리미어 리그로 복귀한다면 그곳은 맨유뿐이라고 합니다.

-맨시티는 에버튼의 수비수 레스콧에게 17m의 오퍼를 준비 중이랍니다.

-맨시티는 아데바요르의 영입이 완료되지 못하면 그 대신 포를란을 영입할 생각이랍니다.

- 첼시의 조콜은 지난 시즌 4개월의 부상에서 거의 회복된 것으로 보였으나 미국 전지 훈련을 빠지고 무릎수술을 받았답니다. 개막전은 물론이고 시즌 초반엔 결장할지도 모른다네요.

-밀란은 피를로의 첼시행은 없을 것이라고 했답니다.

-로마는 밥티스타를 팔수 있다는 뜻을 보였다고 합니다.

-바이에른 뮌헨의 회네스는 레알이 자꾸 리베리에게 찝쩍대면 FIFA에 제소할지도 모른다고 했답니다.

-한편 리베리는 인터뷰 도중 레알행에 대해서 묻는것에 지금은 대답할수 없다면서 미안하다고 했답니다. 아직도 레알에 미련이 있는것으로 보인답니다.

- 델피에로는 유벤투스와 2년 연장 재계약에 합의하였습니다. 이로서 델피에로는 유벤투스에서 은퇴를 할것으로 예상됩니다.

-토마스 로시츠키가 드디어 복귀전을 치릅니다. 프리시즌 첫경기에서.

-첼시는 부치니치를 원합니다.

-비디치의 에이전트는 비디치의 아시아투어 불참은 월드컵 예선전에서 당한 가벼운 부상때문이라며 이적에 대해 묻는것에 강하게 노라고 대답했답니다.

-보르도의 샤막은 아스날로 이적하면 기쁠 것이라고 말했답니다.

-지기치의 에이전트는 15곳 정도에서 지기치를 원한다고 했답니다. (인기쟁이?)

-한편 강등된 뉴캐슬의 선수들은 많은 선수들이 이적할것으로 예상됩니다. 구단 인수가 늦어지는 관계로 감독 선임 조차 되지 않아 선수들은 이런 분위기를 견딜수 없어 한다고 합니다...
남는다고 했던 선수들 조차도 이적을 고려중이라고 합니다.......(안타깝네요..)




-즐라탄과 에투 딜 소식은 계속 올라오는것 같아서 안씁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바르셀로나가 너무 앞섰다는 거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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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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