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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레알관련장신(알론소,네그레도)

니나모 2009.07.17 15:25 조회 1,512 추천 1


지난주 토요일에 결혼을 한 알론소는 이번주 일요일까지 리버풀의 프리 시즌에
합류해야 되기 때문에 휴가의 마지막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알론소는
여전히 레알과 리버풀이 합의하길 희망하고 있다고 하네요.그에게 있어 문은
아직 완전히 닫히지 않았는데 알론소는 페레즈 회장과 발다노가 오퍼액을 약간
더 높히고 베니테즈 감독이 이러한 오퍼를 받아들이길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레알은 지난 9일까지의 시간 제한을 둔 27M유로의 오퍼를 했었다고 하네요.현재
베니테즈 감독은 레알과 알론소의 에이전트 양쪽 모두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지
못하고 있고 알론소의 이적료로 40M유로를 책정했으나 35M유로보다 적은 금액
으로 이적이 완료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알론소는 문제가 될만한 어떤 발언도 하지 않는걸 선호하고 있다고 하네요.따라서
그 스스로는 팀에 도전하는 유형의 발표를 하진 않을것이라고 합니다.하지만
알론소는 스위스에 있는 리버풀의 프리 시즌 훈련에 합류해 베니테즈 감독에게 레알로
이적시켜 주길 요청할 것이라고 하네요.

레알로의 이적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알론소는 몇몇 친선 경기들에 참가하기 위해
리버풀과 함께 싱가폴로 갈것이라고 합니다.알론소의 레알행에 대한 이적설은 올 여름
내내 계속 될수도 있다고 하네요.

리버풀은 알론소를 이적시키는걸 내켜하지 않아하는 태도를 보여줘왔으나 리버풀의
보드진은 결국 알론소가 레알로 이적할 것을 대비해 대체자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리버풀이 생각하고 있는 선수는 아퀼라니로 이탈리아 언론인 The Gazzetta dello
Sports에 따르면 리버풀은 대리인을 이탈리아로 보내 로마가 아퀼라니에 대한 18M
유로의 오퍼를 받아들일 생각이 있는지 알아봤다고 하네요-AS
->마르카나 몇몇 잉글랜드 언론들은 알론소가 리버풀의 아시아 투어에 참가하는걸
거부하는 요청을 했다고 보도했던데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군요.개인적으론 기옘
발라그나 최근에 AS가 보도한것처럼 우리 보드진은 현재 방출 작업에 집중하고 있고
알론소 영입건은 일단 보류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긴 합니다만...



네그레도가 이적을 위해 프리 시즌 훈련지인 아일랜드를 오늘 떠날수도 있다고
합니다.네그레도는 현재 토튼햄행에 매우 가까워진 상태라고 하네요.레알은
네그레도의 이적료로 18M유로를 요구했고 토튼햄은 어제밤 이러한 금액에 매우
가까운 금액을 오퍼했다고 합니다.토튼햄은 네그레도를 영입하기 위해 15M유로를
오퍼한 상태라고 하네요.

토튼햄은 일단 훈텔라르를 영입하기 위한 마지막 시도를 했었으나 레알은 이미
슈투트가르트와 합의를 한 상태였다고 합니다.레알이 토튼햄과의 협상을 거부한
이후 토튼햄은 네그레도 영입으로 선회했었다고 하네요.네그레도의 이적에는
바이백 옵션이 포함될수도 있다고 합니다-AS
->3M유로 깍아주고 바이백 옵션 포함시키는건가...
개인적으로도 네그레도의 재능을 높히 평가하기에 바이백 옵션이 꼭 들어갔으면
좋겠네요.가서 대박나서 돌아오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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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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