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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비야 이적건이 심상치 않게 돌아가네요

카시야신 2009.07.17 00:09 조회 1,781


양대 친 바르샤 언론과 정론지 엘문도에서 꽤 비중있게 다루고 있는데요...

다비드 비야의 에이전트와 발렌시아 보드진이 만난 자리에서 비야 에이전트는
이적 의사를 명확히 나타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에이전트는 바르셀로나의 티키 베리기스타인 스포츠부장과의 접촉에서
비야의 연봉삭감 의지도 언급했다고 하구요.

사비와 이니에스타의 재계약 이후 연봉인 7m 수준으로 맞추려고 했는데 비야가
자진 삭감 의지까지 밝히면서 바르셀로나로 가길 원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삭감 분을 부족한 이적료에 보태달라는거죠.
바르셀로나는 42m 정도를 오퍼한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비야가 연간 2m 정도를
덜 받게되면 총 8~10m의 절약효과가 있기 때문에 50m 오퍼가 가능해집니다. 

발렌시아가 최대한 남기려고 하는거 같긴 한데 바르셀로나가 50m을 오퍼하고
비야 본인과 에이전트의 설득이 이어진다면 이적이 성사될 수 있어보입니다.
게다가 바르셀로나 보드진은 포를란 영입도 접었고 비야 영입에 올인했다네요.

비야가 바르샤 간다면...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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