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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포를란 : 아버지는 바르샤가 좋다고 하셨어~

조마우어 2009.07.16 12:02 조회 1,606


디에고 포를란의 아버지 파블로 포를란씨가
스페인의 라디오 프로그램 'COM Ràdio'과의 인터뷰에서

아들이 바르셀로나에 뛰는걸 보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디에고는 현재 AT마드리드에서 뛰는것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AT마드리드는 그를 매우 소중히 생각해주기 때문이죠."
"하지만 모든 선수들이 바르셀로나와 같은 일류 클럽에서 뛰길 원할것입니다."

중략

"현재 이적 시장에서 좋은 공격수 얻기란 힘들겁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68m유로로 카카를 영입했습니다. 확실히 그는 좋은 선수지만 공격수는 아니죠."

"그말은 비야나 에투, 디에고는 얼마만큼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까?"
"게다가 디에고는 벌써 프리메라리가에 적응한 선수입니다."

"앙리를 보면 알수 있죠. 그가 온 첫해 그는 고생을 했지만"
"2년만에 간신히 적응해 실력을 발휘할수 있었습니다."

Marca

결론 : 너님들하 이건 내 아들이라서 그런건 아니고 디에고 포를란이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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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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