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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레알관련장신(리베리,헌터,부에노)

니나모 2009.07.15 16:12 조회 1,998 추천 1


리베리의 얼굴과 행동들은 그가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라는걸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바이에른 뮌헨은 여전히 그를 팔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여
주고 있고 리베리는 보드진과의 대화가 만족스럽지 않았다는걸 보여주면서 그가
바이에른 뮌헨에서 해야할 일들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현재 리베리는 무릎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있고 따라서 어제 그는 Königstra Strasse에 위치한 개인 병원에서
몇몇 검사를 받았다고 합니다.

AS는 어제 14시 30분경 리베리가 검사를 받으러 가기 위해 바이에른 뮌헨의 훈련장
에서 택시를 타는걸 목격했다고 하네요.리베리는 바이에른 뮌헨의 보드진에게 팀이
이번달 16일부터 24일까지 머물게될 Donaueschingen로 떠나지 않겠다고 요청했다고
합니다.이러한 이유로 인해 바이에른 뮌헨의 메디컬팀은 리베리가 따로 검사를 받길
원해했다고 하네요.

리베리는 그의 차로 17:30분에 복귀했고 차에서 내리기전 2분간 곤혹스러워 하는
제스쳐를 확실히 보여주면서 전화통화를 했었다고 합니다.이 전화 통화는 리베리가
그의 에이전트와 했던 것으로 리베리의 에이전트는 바이에른 뮌헨의 몇몇 보드진과
대화를 나눴었다고 하네요.내일까지 바이에른 뮌헨측은 리베리가 Donaueschingen
로 갈지 또는 부상이 진짜인지에 대해 발표하지 않을거라고 합니다.

AS는 리베리가 차에서 내렸을때 약간의 대화를 나눌수 있었다고 하네요.리베리는
계속 침묵을 유지했으나 두 가지 질문에는 약간의 미소와 함께 답했다고 합니다.
AS는 "레알에 대한 생각은 어떠한가요?레알로 이적할겁니까?라고 물어봤고 리베리는
"아직 저는 레알에 대해 말할수 없습니다"라고 답했다고 하네요.

루메니게는 리베리가 다음 시즌에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기 위해 법정으로 갈수도
있다고 위협했다는 것을 폭로했고 AS는 이러한 일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아냈다고
합니다.리베리는 지난주 일요일에 휘네스와 루메니게에게 대화를 하길 요청했었다고
하네요.리베리는 당시 영어나 독일어도 사용하지 않았고 반 부이텐을 통역으로
삼았었다고 합니다.그리고 반 부이텐은 바이에른 뮌헨측에게 오직 레알로 이적하기
만을 원하고 법정으로 갈수도 있다는 리베리의 뜻을 전달했다고 하네요.

리베리는 레알이 공식적으로 오퍼하는걸 기다리고 있다는 말을 지단과 그의 에이전트인
Alain Migliaccio를 통해 페레즈 회장에게 전달했다고 합니다.그러나 바이에른 뮌헨의
보드진은 여전히 리베리를 팔지 않겠다는 뜻을 완강하게 유지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컴,호나우두 그리고 지단과 같은 일이 일어날수도 있다고 합니다.
-AS
->흠...분위기상 올 여름엔 영입하기 힘들거 같은데 AS같은 경우엔 최근에 집요하게
리베리건에 매달리는군요.알론소건도 있고 방출건들도 있어서 다른 떡밥거리들도 있을거
같은데 역시 대형 영입건이라서 이러는건지...ㅡ_ㅡ;



훈텔라르가 여전히 다음 시즌에 그가 어디에서 뛸지 알지 못하는 상태로 있다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는 슈투트가르트와 훈텔라르의 이적에 합의했고 심지어
네덜란드 국가 대표팀의 감독인 Bert van Marwijk는 훈텔라르에게 슈투트가르트
행을 추천했다고 하네요.그러나 훈텔라르 본인은 분데스리가에서 뛰는것에 그렇게
끌려하지 않아 하는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훈텔라르는 현재 EPL로 이적하는걸
선호하고 있고 따라서 한달전에 에인세,로벤 그리고 훈텔라르에게 오퍼를 한이후
다시금 오퍼를 한 토튼햄이 유리한 상황이 됐다고 하네요.

현재 훈텔라르는 슈투트가르트와 토튼햄 양팀과 협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토튼햄같은
경우 훈텔라르가 요구하는 연봉을 만족시켜줄수 있다는 점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고
슈투트가르트같은 경우엔 다음 시즌 챔스를 진출한다는 점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훈텔라르는 이번주내로 그의 미래를 해결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AS
->개인적으론 토튼햄행도 나쁘진 않을듯 싶네요.
어차피 훈텔라르의 생각은 슈투트가르트나 토튼햄이나 거쳐가는 클럽 정도로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토튼햄이 챔스를 못나간다고 해도 현재 가장 인지도가 높은 리그인
EPL에 소속된 팀이니만큼 토튼햄에서 잘한다면 다시금 빅클럽으로 이적하는데는 크게
문제가 없을거라고 생각되는군요.



알베르토 부에노가 다음 시즌부터 바야돌리드에서 플레이하게 될것이라고 합니다.
부에노는 지난 시즌 몇몇 1군 경기들을 뛰기도 했었다고 하네요-AS
->뭔가 상당히 썰렁한 기사로군요...ㅡ_ㅡ;
이건 뭐 이적인지 임대인지도 안나와있고 이적이면 이적료가 얼마인지 그리고
바이백 옵션은 포함되어 있는지 정도는 나와야 되는데 달랑 갈거라는 말뿐이네요.
네그레도조차 이적할지도 모른다는 말이 나오는 판이라 부에노를 1군으로 올리는건
아무래도 힘들었을듯 싶고 더 이상 카스티야에서 뛸만한 나이대도 아닌지라 결국
다른 팀으로 가는듯 싶네요.바이백 옵션이 있다면 언젠가 레알에서 다시 볼수 있길
기대합니다.

<오늘의 Marca>

*사비 알론소가 (레알로의 이적을 위해)팀에 도전하는걸 발표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리베리의 에이전트가 급하게 뮌헨으로 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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