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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레알 면접설

쭈닝요 2009.07.15 01:12 조회 3,844
기옘 발라게가 조만간 밝혀낼 것으로 보이는 레알 면접설! 어떻게든 소년소녀팬들의 호주머니를 털어 쓰잘데기 없는 브로마이드나 기념품을 사게 만들고 재정 강화에 일조하려는 레알의 야심천만한 계획이 분명합니다. 올해 한층 강화된 면접 기준으로 3명이 통과했으니 그 면모를 살펴봐야만 합니다.



이케르



부드러운 인상으로 알려졌지만, 실제로 보면 제일 조각이라는 이케르! 갠적으로도 가장 잘 생겼다고 생각. 스타답지 않은 수수한 옷차림으로 더욱 호감.


호날두


이제 곧 마드리드 클럽(?)을 휩쓸 유망주... 웃으면 꽤 귀여운 구석도 있음. 점점 소년티를 벗고 근육 터미네이터가 되어가는 중.
다만 센스에 심각한 결함이 있는데..... 알라딘 쌍귀걸이에 위협용 반지를 끼면 느글느글 라틴기름으로 닭도 튀겨먹을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_-;;


구티



마드리드 소녀팬들을 몽땅 모으고 다녔다는 전설적인 '프리티 페이스', 그러나 경기에 나가면 '데빌 페이스'가 되는 숨겨진 면모가 있음 -_-;; 쌍귀걸이를 보면 눈치챘겠지만 이분도 상당한(?) 스타일링 센스를 가지고 있습니다.-_-;;


카카



성실한 총각, 축구계의 엄친아~~ 요즘 급속하게 동네 바보형이 되어가고 있는데 마드리드에서 스타일 회복을 해야 합니다~


라울

  

'엘 니뇨' 시절의 댄디한 미소년은 이제 없습니다. 대신 카리스마를 풍기는 멋진 남자가 되셨...다가 요샌 출생의 비밀을 의심케 할 정도로 중동의 피가 느껴집니다... -_-;;;  


총만_들면_아랍_전사.jpg




그외

가고


누님들에게 대호평~ 초롱초롱 눈망울 어택!


이과인


올백토비치 시절엔 아무도 신경쓰지 않았으나 미용실을 바꾼후 급격히 에이스로 떠오르고 있음.  


라모스


쫄깃한 말근육을 포인트로 내세워 틈만 나면 웃통을 깜. 신진 근육파 호날두와 라이벌 대결을 펼칠듯 .    


로벤


할머니층을 공략하기 위한 캐릭터


드렌테


틈새시장을 노린 야심작. 하드코어 매니아층을 위한 캐릭터... 였으나 캐망하고 방출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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