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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레알관련장신(헌터,다고스티노,알론소 등)

니나모 2009.07.12 01:31 조회 2,454 추천 1
 

훈텔라르의 슈투트가르트행이 결국 완료되지 않았다고 합니다.발다노는 어제
발데베바스에서 훈텔라르를 만나 그의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팀을 떠나도록
설득했다고 하네요.레알과 슈투트가르트간의 협상은 슈투트가르트의 18M유로
에 2M유로의 옵션을 더한 오퍼로 합의된 상황이라고 합니다.슈투트가르트의
오퍼는 지금까지 훈텔라르에게 왔던 오퍼 중 가장 높은 금액이었다고 하네요.

그러나 훈텔라르의 이적을 아직까지 완료되지 못하게한 요인이 있다고 합니다.
훈텔라르는 이적을 하려고 하고 있으나 금액적인 면에서 합의가 되어야 할것이고
슈투트가르트는 훈텔라르가 현재 레알에서 받고 있는 연봉(4M유로)의 절반만
오퍼했다고 하네요.

훈텔라르의 에이전트인 Arnold Oosterveer는 어제 전화로 슈투트가르트측과 계속
접촉했었으나 슈투트가르트는 훈텔라르 개인에 대한 오퍼를 올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현재 레알은 훈텔라르가 프리 시즌 훈련지인 더블린으로 가지 않기를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페예그리니는 이미 훈텔라르에게 그가 자신의 플랜에 포함되지 않았다는걸
말했고(페예그리니는 현재 호날두,벤제마,이과인,라울 그리고 반니를 데리고 있다고
합니다) 훈텔라르를 이적시켜 자금을 얻는걸 선호하고 있다고 합니다-AS
->슈투트가르트도 참 뭐한게 우리한테 하는 오퍼액만 높게 부르고 연봉을 반으로
낮춰서 선수에게 오퍼하면 뭘 어쩌자는건지...ㅡ_ㅡ; 훈텔라르도 슈투트가르트로
가는걸 그렇게 반기는 입장은 아니었을거 같은데 슈투트가르트가 오퍼한 연봉까지
저렇다면 아무래도 슈투트가르트행은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페예그리니 감독이 아일랜드에서 있을 훈련에 많은 선수들을 포함시키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레알은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더블린에 머물것이고 페예그리니
감독은 예기치 않은 부상이나 몇몇 선수들이 이적할 것을 대비해 더 많은 선수들을
아일랜드로 데려가길 선호하고 있다고 하네요.이러한 이유로 인해 페예그리니
감독은 카스티야 선수들 6명을 데려갈 것이라고 합니다.이 카스티야 선수들 6명은
아단,필리페 라모스,벨라요스,아구스,테바르 그리고 팔랑카라고 하네요.

페예그리니 감독은 컨페더컵에 참가했던 선수들인 카카,카시야스,라모스 그리고
알비올을 7월 27일까지 팀에 합류시키지 못할 것이고 u-21대회와 u-20대회에
각각 참가했던 하비 가르시아와 파례호는 아일랜드에서 팀에 합류할거라고 합니다.
따라서 만일 오늘부터 다음주 월요일까지 어떤 선수도 이적하지 않는다면 페예그리니
감독은 총 31명의 선수들과 아일랜드에서 함께 있을거라고 하네요.

페예그리니 감독은 카스티야에서 아단(이번 시즌 써드 골키퍼가 될거라고 합니다)과
필리페 라모스 2명의 골키퍼들을 데려갈 것이고 수비진을 위해 벨라요스,아구스
그리고 테바르(지난 시즌에 그는 미드필드에서 뛰었다고 합니다)를 데려갈 것이라고
합니다.팔랑카는 오른쪽 윙어 또는 포워드로서 뛸거라고 하네요-AS
->오피셜은 안떳지만 몇번 보도가 나왔던데로 두덱이 세컨드 골키퍼를 다음 시즌에도
맡는듯 싶고 아단이 써드로 올라오나 보네요.



레알 마드리드가 다고스티노 영입에 대해 우디네세와 협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우디네세 구단주의 아들인 Gino Pozzo는 어제 아침 그라나다에 있었고 그곳에서
페레즈 회장을 위해 일하고 있는 중개자인 에르네스토 브론제티의 전화를 받았다고
하네요.브론제티는 작년에 있었던 비야레알과 우디네세간의 친선 경기 이후
페예그리니 감독이 다고스티노를 마음에 들어하는걸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발다노와 Gino Pozzo는 다음주 월요일에 만날 것이나 우디네세가 다고스티노의
이적료로 25M유로를 요구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 이후 레알 보드진은 다고스티노
영입에 흥미를 잃어가고 있다고 하네요.얼마전 우디네세는 다고스티노에 대한
유벤투스의 14M유로의 오퍼를 거절했으나 브론제티는 18M유로로 합의가 될수도
있다고 믿고 있다고 합니다-AS
->협상이 완전히 깨진건 아닌가 보군요.
알론소 영입이 결국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다고스티노 영입에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설거
같은데 25M유로는 정말 너무 비싼듯 싶고 18M유로 정도만 되도 괜찮을듯 싶네요.



네그레도는 어제 프리 시즌의 첫번째 훈련에 참가했다고 합니다.그러나 그는 여전히
다음 시즌에 어느 팀에서 플레이하게 될지 모르고 있다고 하네요.

네그레도의 에이전트인 Juanma López는 얼마전 인터뷰를 통해 "네그레도가 EPL에서
뛰게 될 확률은 95%입니다"라고 말했었다고 합니다.잉글랜드의 많은 팀들이 네그레도의
영입을 원하고 있고 그들 중 특히 관심을 가지고 있는 팀들은 토튼햄과 리버풀이라고
하네요.네그레도의 가치는 점점 더 높아지고 있고 레알은 최근에 20M유로의 오퍼를
받았다고 합니다.

레알은 네그레도를 여러 이적건에 포함시켜왔었고 비야를 영입하기 위해 25M유로에
네그레도를 더한 오퍼를 하기도 했었다고 하네요.발렌시아의 에메리 감독은 비야의
이상적인 대체자로 네그레도를 생각하고 있었다고 합니다.레알은 또한 네그레도를
포함시켜 알론소의 이적료를 낮추려는 시도 역시 해왔다고 하네요.

스페인에선 비야레알과 발렌시아가 네그레도를 영입하기 위해 경쟁해왔고 비야레알의
회장인 페르난도 로이그는 인터뷰를 통해 "네그레로를 영입할수 있다면 좋을겁니다.
만일 그가 비야레알에서 3~4년을 플레이한다면 그 동안 크랙이 될수도 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비야레알과 발렌시아의 경쟁에 최근에 세비야가 합류했다고 하네요.
세비야는 밀란으로 이적할수도 있는 파비아누의 대체자로서 네그레도를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네그레도의 에이전트들인 Alejandro Camaño와 Juanma López는 지난 목요일과
어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를 방문했고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나눴다고 하네요.그리고
이야기를 나눈 여러가지 주제들 중의 한가지는 루벤 라모스의 레알행을 완료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AT 마드리드 B팀에서 뛰어왔던 포워드인 루벤 라모스는 다음 시즌
카스티야에서 뛸거라고 하네요-AS
->개인적으론 네그레도 잔류시켰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루벤 라모스...AT 마드리드 B팀에서 카스티야행이라니...특이한 선수로군요^^



훈텔라르에게 슈투트가르트의 오퍼를 받아들이라고 요청한 발다노가 다른 여러명의
더치 선수들에게도 비슷한 말을 했다고 합니다.발다노는 드렌테,스네이더,반더바르트
그리고 로벤에게 만일 다른 팀들과 협상이 이루어진다면 그들은 팀을 떠날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발다노에게 이야기를 들은 선수들은 팀을 떠나야 하는지 또는 아일랜드에서 페예그리니
감독에게 그들의 우수성을 보여줌으로서 자신의 자리를 따내기 위해 경쟁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으로 곤혹스러워 하는 모습을 훈련 시간에 보여줬다고 합니다-AS
->다른 내용들도 있는데 훈련에 대한 내용들이라 생략했습니다.
저번에 보드진이 스네이더쪽은 잔류시킬 생각도 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만일 괜찮은 오퍼가
들어온다면 이적시킬 생각도 있는듯 싶네요.



La Sexta가 보도한바에 따르면,알론소가 어제 베니테즈 감독에게 전화를 걸어 그의
이적을 허락하고 레알로 보내달라고 요청했다고 합니다.알론소의 전화는 베니테즈
감독이 공개적으로 사비 알론소와 마스체라노는 팀에 충성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한지
하루 뒤에 이루어졌다고 하네요.

알론소는 언론을 통해 공개적으로 말함으로서 잡음이 일어나는걸 원치 않고 베니테즈
감독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은밀하게 이적을 요청했다고 합니다-Marca
->La Sexta가 원출처라면 Marca 자체보도보다는 신빙성이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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