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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관련소식(알론소, 다고스티노)

카시야신 2009.07.11 13:06 조회 1,512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의 사비 알론소 협상은 여전히 평행선이라고 합니다.

리버풀은 알론소의 실제 가격을 35m유로 정도로 생각하고 있으나 레알 측에서는
초기 오퍼였던 24m유로에 이어서 27m을 마지막으로 제시한 이후 더 이상 오퍼를
올릴 생각이 없다고 하네요.

하지만 레알은 여전히 알론소 영입을 원하고 있고 최우선 목표라고 합니다.
리버풀은 35m유로의 오퍼만 들어온다면 OK 사인을 할 것이지만 얼마 전 리버풀의
47m유로 요구 발언은 레알 보드진에게 모욕감을 들게 했다네요.

리버풀 측은 실제로 대화 창구를 열어놓고 있고 유연한 입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레알의 갈라티코 스타 영입정책에 대항하는 모습을 보여 클럽의 위엄과 자존심을
지키려는 전략이라고 합니다.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레알 측에서 오퍼를 7~8m유로 정도 올린다면 머지 않아서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출처 : AS



레알 마드리드와 우디네세는 20m유로+파레호의 조건으로 게타노 다고스티노의
영입에 합의를 봤다고 합니다.

하지만 협상 막판에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이 이적건에 제동을 걸었다네요.
페레즈 회장은 사비 알론소 영입을 강력하게 원하고 있으며 다고스티노 영입을
탐탁치 않게 여기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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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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