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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다고스티노 관련 장신

니나모 2009.07.10 23:28 조회 2,048


그의 꿈이었던 유벤투스로의 이적이 좌절된 이후 가에타노 다고스티노는 레알로
이적함으로서 그 자신을 위로할수도 있을거라고 합니다.Marca에 따르면 레알은
다고스티노를 영입하기로 결심했다고 하네요.

페레즈 회장은 레알의 최우선 영입 타켓들이었던 사비 알론소와 데 로시에 대한
협상에 들어가는걸 리버풀과 로마로부터 거절당한후 다고스티노 영입으로 선회
했다고 합니다.

Marca가 주장한 바에 따르면 레알은 다고스티노의 이적 가능성에 대해 우디네세와
대화를 나누기로 결심했고 몇시간안으로 합의가 이루어질수도 있다고 하네요.

이러한 보도는 믿을만한 이탈리아 언론인 Sky Sport Italia로부터도 나왔는데 Sky Sport
Italia는 레알과 우디네세간의 협상이 시작됐다고 보도했다고 합니다.

다고스티노는 지난주까지 유벤투스의 메인 타켓이었고 그는 그가 어렸을때부터의
팬이었던 유벤투스로 이적하기 위해 우디네세를 떠나길 원한다고 말했었다고 하네요.

그러나 유벤투스는 다고스티노의 이적료로 20M유로를 요구했던 우디네세와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결국 필리페 멜루 영입으로 선회했었다고 합니다-Goal.com
->Marca와 Sky Sport Italia 양측에서 보도가 나왔고 파르데사도 관심이 있음을
인정했으니만큼 정말 갑자기 오피셜이 떠버릴 가능성도 있긴 있을듯 싶네요.근데
다고스티노 영입했다가 나중에 유벤투스간다 어쩐다 하는건 아니겠지...ㅡ_ㅡ;
어쨌든 개인적으론 다고스티노의 플레이를 본적이 없다시피 하고 아는거라곤
주워들은 이야기들뿐인지라 영입에 대해 뭐라고 할말이 없네요.만약 영입된다면
보드진의 안목을 믿을수 밖에요.



우디네세의 회장인 Giampaolo Pozzo가 다고스티노에 대한 레알의 관심이 사실임을
확인시켜줬다고 합니다.다고스티노의 유벤투스행은 최근에 결렬됐으나 다고스티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다른 클럽이 나타났고 이는 레알이라고 하네요.그리고 Pozzo는
만일 이적료가 적당하다면 그를 팔수도 있음을 인정했다고 합니다.

Giampaolo Pozzo는 Sportmediaset.it과의 인터뷰에서 아래와 같이 말했다고 하네요.
"협상이 있는 것이 사실이고 우리는 더 구체적인 방향으로 나아갈지 아니면 곧 또 다른
미팅들을 해야할지 지켜봐야 합니다"

"어쨌든 다고스티노의 이적료는 변하지 않을겁니다.그의 가격은 유벤투스때와 마찬가지로
레알에게도 25M유로입니다"-Goal.com
->개인적으로도 알론소쪽을 더 기다려봤으면 좋겠지만 만약 다고스티노가 영입된다면
보드진의 생각은 아무래도 되도록 빨리 스쿼드를 완성해서 완벽한 스쿼드로 프리시즌을
임하려는게 아닌가 싶네요.많은 분들께서도 우려하시다시피 올 여름 스쿼드에 워낙
많은 변화가 가해지는만큼 조직력쪽에서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고 그렇기 때문에
보드진은 되도록 빨리 스쿼드를 완성시켜 짧은 프리시즌 시간이나마 조직력을 최대한
올리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싶군요.또한 스쿼드를 빨리 완성시키는 쪽이
페예그리니 감독에게도 좋을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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