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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레알관련장신(호날두,헌터,메첼더 등)

니나모 2009.07.10 16:04 조회 3,481 추천 8


호날두의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서의 새로운 일상이 오늘 발데베바스에서 시작된다고
합니다.호날두와 그의 새로운 동료들과의 첫 접촉은 오늘 아침 8시 30분에 있을
것이고 26명의 선수들이 모여 프리 시즌을 시작할거라고 하네요.그리고 라커룸에선
그와 현재의 주장단(라울,구티 그리고 살가도)의 첫 만남이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호날두가 할 첫번째 일은 다른 동료들과 같이 클럽의 공식 수트를 맞추는 일이 될거라고
하네요.그리고 이 수트는 다음주 월요일에 레알이 더블린으로 갈때 공개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후 모든 선수들은 작은 사진을 찍게 될것이고 이 사진은 UEFA의 공식 카탈로그들과
여권에 쓰일 것이라고 하네요.이후엔 메디컬 테스트가 있을 것이나 호날두와 벤제마는
이미 받았기 때문에 오늘은 받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다른 24명의 선수들은 피검사,
소변 검사 그리고 일반적인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것이라고 하네요.

9시 30분부턴 언론 공개용 사진들을 위한 공개 훈련이 있을것이라고 합니다.언론들은
15분 동안 훈련 장면들을 찍을수 있을것이라고 하네요.

페예그리니 감독과 수석 코치인 Rubén Cousillas 그리고 피지컬 코치인 José Cabello는
무리가 가지 않는 훈련을 진행시킬 것이라고 합니다.

팀은 내일 더블 세션(9:30과 18:00)을 진행할 것이고 일요일에는 아침 훈련만 할것이라고
하네요.월요일에도 아침 훈련만 진행될 것이고 그날 오후에 더블린으로 출발할 것이며
7월 22일까지 그곳에서 머물것이라고 합니다.그리고 호날두는 7월 20일에 있을 Shamrock
Rovers전에서 데뷔할수도 있을거라고 하네요-AS
->드디어 프리 시즌이 시작되는군요.



발다노가 오늘 훈텔라르와 그의 에이전트를 만날것이라고 합니다.훈텔라르는 어제
오후에 마드리드에 도착했으나 레알이 받은 슈투트가르트의 오퍼에 대해선 어떤
대화도 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훈텔라르의 에이전트인 Arnold Oosterveer는 이틀전 결정권은 선수 본인에게 있다고
말했었다고 합니다.현재 레알은 슈투트가르트와는 합의한 상태이고 슈투트가르트는
18M유로에 2M유로 옵션을 오퍼한 상태라고 하네요.슈투트가르트 외에 밀란과 맨유도
훈텔라르 영입에 관심을 가졌었으나 이 두 클럽은 지금까지 확실한 오퍼는 하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슈투트가르트가 오퍼한 20M유로는 레알 보드진을 충분히 만족시킬만한
금액이고 이에 발다노는 훈텔라르에게 최선은 팀을 떠나는 것이라는걸 설명하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벤제마가 영입된 이후 페예그리니 감독은 훈텔라르를 자신의 플랜에
포함시키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또한 현재 레알엔 벤제마 외에도 반니,라울,이과인,네그레도
같은 다른 포워드들도 있다고 하네요-AS
->스쿼드 전체를 봐도 그렇고 현재 너무 많은 포워드 숫자를 생각해봐도 훈텔라르는
나가는 것이 최선이라고 봅니다.또한 지난 시즌 후반기에 라울-이과인에게 밀려
백업이 됐었을때 불만을 표시했던걸 생각해봐도 본인 역시 백업으로 머무는건 원치
않을듯 싶구요.문제는 슈투트가르트로 과연 갈것인가...인데 이 문제는 두고 봐야겠네요.



메첼더의 미래가 레알로부터 멀어지고 있다고 합니다.메첼더는 독일 언론인 Börse Online
과의 인터뷰에서 "어쩌면 헤르타 베를린으로 갈수도 있습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그러나 메첼더가 마드리드를 떠나 독일로 돌아갈수도 있다는 루머가 계속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헤르타 베를린의 감독인 Michael Preetz는 메첼더를 영입하기 위해 레알 혹은
선수 본인에게 접근했었다는걸 부인했다고 합니다.한편,독일 언론인 Bild는 메첼더가 
헤르타 베를린에서 그의 커리어를 끝낼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보도했다고 하네요.

그러나 확실한 것은 헤르타 베를린이 7M유로에 요십 시무니치를 호펜하임으로 이적시킨후
메첼더를 원할수도 있고 메첼더 본인은 레알에선 얻기가 매우 어려운 많은 출장시간을
헤르타 베를린에선 얻을수도 있다는 것을 고려할 것이라고 합니다-AS
->얼마전에 메첼더가 베식타스와 개인 협상을 완료했다는 보도도 있었는데 그 보도는
아무래도 뻘루머였던거 같네요.메첼더같은 경우 월드컵때문에 더 많은 출장시간을
원하고 있는걸로 보이고 만일 메첼더 본인이 이적을 원할경우 보드진도 그렇게 적극적
으론 잡으려고 할거 같진 않아보여서 메첼더의 거취는 아직 지켜봐야 할듯 싶네요.



유스 출신 선수들이 자신의 가치를 페예그리니 감독에게 보여주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미구엘 토레스,하비 가르시아 그리고 파례호는 자신들의 휴가를 단축하고
스쿼드의 다른 선수들과 같이 오늘 발데베바스에 있을것이라고 하네요.

이 세 명의 선수들은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참가했던 다른 4명의 선수들(카시야스,
라모스,알비올 그리고 카카)와 같이 7월 27일까지 휴가를 보내라는 클럽의 허가를
받았으나 토레스와 하비 가르시아는 U-21대회에 참가한 이후 단지 17일만에
복귀하는 것이고 파례호같은 경우엔 Juegos del Mediterráneo에 참가한후 지난
월요일에 마드리드에 돌아온뒤 복귀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들은 페예그리니 감독에게 자신들의 가치를 보여줄 시간을 얻길 원하고 있고
페예그리니 감독은 이들의 이러한 행동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하네요.
-AS
->레알에 꼭 남고 싶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는듯 싶군요.근데 개인적으론 파례호와
하비 가르시아쪽은 잔류가 힘들거 같아보이기도 해서 좀 안타깝기도 하네요.

<오늘의 Marca>

*다고스티노가 곧 영입될수도 있다고 합니다.
->곧 다고스티노를 영입할수도 있다는건지 아니면 곧 다고스티노 영입에 나설수도 있다는건지
해석을 제대로 했는지 모르겠네요.어쨌든 데로시,세스크같은 더 난이도높은 선수들을 대체자로
언급하더니 Marca가 드디어 현실성있는 대안을 내놨군요.

참고로 AS같은 경우엔 여전히 19일까진 알론소 영입건을 지켜봐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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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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