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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말리의 바마코에 들린 카시야스

조마우어 2009.07.09 12:48 조회 1,723


레알 마드리드의 골키퍼 카시야스가
'아이들의 빈곤 퇴치' 천선대사로 말리의 바마코에 들렀습니다.

"조금 힘든 날이였어요. 여기 장로들과 이야기를 나눴고"
"이곳 아이들과 PLAN캠페인 CM을 같이 촬영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후원하는 아이인 Bourama도 만날수 있었습니다."
"그와 만난건 정말 감동적이였어요."

"왜인지 모르겠지만 여기 아이들은 제 이름을 레알 마드리드로 묶어서 부르더라구요."
"하지만 대부분 제 얼굴은 알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생활 한다는것은 어려운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야 여러가지 물건을 쓰는것에 익숙해져있지만 여기에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키홀더, 배지, 풍선등등 여기서는 보물처럼 다뤄지더군요."
"그들에게는 몇안되는 물건이지만 정말로 기뻐보였습니다."

"저는 여기서 보물로 여겨지는 염소를 받았고 이름은 디아라라고 지었어요."
"왜냐면 디아라는 여기 사람들을 위해 정말 열심히 지원하고 있거든요."

"사람들이 여기에 일어나는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어요."
"이곳의 빈곤은 정말로 심각한 문제였어요. 몸도 안좋은데 생활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지원도 얼마 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여기 사람들은 한번도 불평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호날두 입단식은 여기에서도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오는건 당연하죠."
"그는 위대한 선수이고 팬들은 경쟁력을 갖춘 선수를 원하거든요."

출처 - Realmadr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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