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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3만명이 올 것으로 기대되는 벤제마 프리젠테이션

카시야신 2009.07.09 12:41 조회 1,444


카랭 벤제마는 오늘 밤 9시(현지시간)에 베르나베우에서 프리젠테이션을 가질 것이고
이번 여름 플로렌티노 페레즈의 3번째 갈라티코 멤버가 된다고 합니다.

로날도(85,000명), 카카(50,000명), 알비올(8,000명)까지 총 143,000명의 관객이 새로운
스타들을 만나기 위해 베르나베우를 찾았고 이제는 21살의 이 젊은 청년에게로 관심이
모이고 있다네요.

밤 9시부터 시작될 프리젠테이션에는 30,000명의 관객이 입장할걸로 보인다고 합니다.
마드리드에 프랑스계 사람들이 상당수 거주하고 있고 젊은 사람들이 휴가 중에 있어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다고 합니다.

벤제마는 오전 10시 30분에 바라하스 공항에 도착할 것이고 도착 한시간 뒤에 메디컬을
위해 지정 병원을 방문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지난 주 금요일에 레알 구단 측은 리옹에서 벤제마의 1차 메디컬을 시행했으며
몸상태가 완벽하다는 진단을 내렸다고 하네요.

벤제마 프리젠테이션에도 많은 언론들이 취재를 하러 올 것이고 특히 프랑스 언론에선
30명이 넘는 기자들을 파견한다네요.

한편, 이번 프리젠테이션에 지네딘 지단이 모습을 드러낼지는 확실치 않다고 합니다.

출처 :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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