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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세스크 영입으로 유턴한 레알 마드리드?

니나모 2009.07.09 02:23 조회 2,054


레알 마드리드가 사비 알론소의 대체자로서 데 로시를 영입하려고 했으나 로마로부터
첫 거절을 받았다고 합니다.어려운 재정 상황에도 불구하고 로마는 데 로시를 팔길
원치 않으며 페레즈 회장이 오퍼한 30M유로 정도의 오퍼를 거절했다고 하네요.

그러나 레알 보드진은 사비 알론소와 데로시의 영입이 어려워졌음에도 불구하고 중앙
에서 플레이할 브레인을 찾는 작업을 멈추지 않았다고 합니다.때문에 레알 보드진은
세스크 파브레가스의 영입을 다시금 추진하는걸 고려하고 있다고 하네요.세스크의
우수성과 레알이 필요로 하는 선수에 완벽히 부합한다는 점외에도 만일 그가 레알의
유니폼을 입을 경우 레알 마드리드는 바르샤에 정신적인 충격을 줄수 있을거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레알은 사비 알론소와 데 로시 영입에 집중해왔었기 때문에 아직 아스날과
접촉하진 않았다고 하네요.현재 레알은 선수 본인과 아스날 양쪽 모두를 만족시킬만한
오퍼를 준비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최근에 잉글랜드 언론에선 만일 아스날이
50M유로의 오퍼를 받는다면 세스크를 이적시킬수도 있을거란 보도가 나왔으나 레알
내부에선 더 낮은 금액으로 세스크를 영입할수도 있을거라고 믿고 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이러한 점은 레알이 사비 알론소를 포기한다는걸 의미하는건 아니라고 합니다.
레알은 리버풀이 요구하고 있는 47M유로의 이적료를 지불할 생각은 없으나 선수 본인의
요청으로 인해 이적료가 낮아질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
-Marca-

루머가 점점 산으로 가는 느낌이...ㅡ_ㅡ;
발다노가 '세스크는 우리 타켓이 아님'이라고 인터뷰한 매체가 Radio Marca였는데 그
인터뷰한지 몇 시간이나 됐다고 우리가 세스크노린다는 루머가 Marca에서 나오는지;;;
그리고 플랜B로서 고려되는게 데 로시,세스크라는 얘긴데 왜 점점 더 난이도가 올라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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