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헤타페::

레알관련장신(리베리,헌터,알론소,아르벨로아 등)

니나모 2009.07.08 00:22 조회 1,751 추천 2
 

독일 언론인 Bild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바이에른 뮌헨은 레알측에 리베리를 영입
하고 싶다면 9일안으로 80M유로를 지불하라는 최후통첩을 전달했고 만일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레알과의 모든 협상 채널을 닫을것이라고 합니다.

바이에른 뮌헨은 비록 이적 시장은 8월 31일에 닫히나 스쿼드 전체가 Donaueschingen에
모이는 7월 16일까지 리베리에 대한 상황을 명확히 하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또한
뮌헨 내부에선 리베리의 이적료로 최소 80M유로를 책정했고 80M유로 미만의 이적료
로는 리베리를 이적시킬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현재 리베리의 동료들 또한 최대한 빨리 리베리의 미래가 확실해 지길 원하고 있고
바이에른 뮌헨의 주장인 반 봄멜은 Bild와의 인터뷰에서 "리베리의 미래는 감독과
팀에게 있어 문제입니다.가장 좋은 것은 최대한 빨리 결론이 나는것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AS
->Bild가 보도한대로 만약 뮌헨측이 정말 리베리의 이적료를 80M유로로 책정했다면
그건 뭐 안팔겠다는 소리죠.보드진으로서도 올 여름엔 결국 영입을 포기할 확률이
높은듯 싶고 내년 여름에도 영입할 생각이 있다면 내년 여름에나 다시 적극적으로
나설 확률이 높을듯 싶네요.뮌헨도 내년 여름엔 결국 팔거 같구요.



FIFA 에이전트이자 이적 전문가인 Vincenzo Morabito에 따르면,밀란과 맨유가
훈텔라르를 영입할 기회를 얻기 위해선 레알이 요구하는 이적료를 지불해야할것
이라고 합니다.

밀란과 맨유가 훈텔라르의 영입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Goal.com은
훈텔라르의 이적에 대한 더욱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해 Vincenzo Morabito와 인터뷰를
가졌다고 하네요.Morabito는 모든 대형 이적들에 관련되어 있고 훈텔라르의 이탈리안
에이전트로서 이적시장을 뒤흔들수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그는 Goal.com과의 인터뷰
에서 레알은 그들이 책정한 훈텔라르의 이적료를 낮추지 않을거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만일 밀란 또는 다른 클럽들이 훈텔라르를 영입하길 원한다면 그들은 레알이 요구하는
이적료를 지불해야만 할겁니다"

"훈텔라르를 원하는 클럽들은 많고 현재로선 단지 이적료가 얼마가 되느냐의 문제뿐이
남지 않았습니다"

"페레즈 회장은 호르헤 발다노에게 그들이 원하는 이적료보다 낮은 가격으로 선수들을
이적시키지 말라고 통보했기에 레알 마드리드는 어떤 클럽에게도 낮은 이적료로 선수들을
역오퍼하진 않을겁니다.레알 마드리드의 선수들을 원하는 클럽들은 그 선수들의 가격을
알고 있습니다"

잉글랜드 언론들에서 나오는 보도들에 따르면 맨유는 최근 오웬을 영입했음에도 불구하고
훈텔라르를 영입하기 위한 움직임을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합니다.이에 대해 Morabito는
이러한 일이 가능할거라고 믿고 있다고 하네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할수도 있습니다.왜 안되겠습니까?그러나 다시 말하지만 레알은
훈텔라르의 이적료를 정해놨고 훈텔라르의 영입을 원하는 클럽은 누구든지 정당한
금액을 오퍼해야만 합니다"

레알은 현재 훈텔라르의 이적료로 22M유로 정도를 원하고 있는걸로 여겨진다고 하네요.
-Goal.com
->사비올라를 5M유로에 판걸 보면 우리 보드진이 호락호락 선수들을 싸게 팔거 같진
않지만 과연 정말 훈텔라르의 이적료로 22M유로를 책정했는지는 좀 의문이긴 하네요;;;
그리고 훈텔라르를 원하는 클럽들이 많은건 사실일듯 싶지만 그 중에 맨유가 끼어있다는
것도 정말일지 많이 의문이 가는군요.



발다노가 Onda Madrid와 인터뷰를 가졌고 레알의 현상황에 대해 분석했다고 합니다.
발다노는 일단 레알의 영입 목표들 중의 하나인 리베리에 대해 바이에른 뮌헨이
80M유로의 이적료를 책정했다는 이야기에 대해 말했다고 하네요.

"이러한 금액은 생각할수 없는 금액입니다.바이에른 뮌헨이 리베리의 이적료로 80M
유로를 책정했다는건 그들은 리베리를 팔길 원치 않는다고 말하는 것과 마찬가지죠"

이어 사비 알론소에 대한 레알의 관심에 대해 발다노는 마찬가지로 명확한 태도를
보여줬다고 합니다.

"만일 알론소의 이적료가 우리가 책정한 이적료와 맞을 경우 알론소는 우리의 최우선
영입목표입니다만 현재로선 그래보이지 않습니다.우리가 원하는 알론소의 이적료는
리버풀이 책정한 이적료와 차이가 매우 많이 납니다"

발다노는 사비 알론소의 영입이 결국 실패로 끝날것을 대비해 이미 대체자를 찾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하네요-Marca
->지금까진 영입들이 잘이루어져 왔는데 막판에 가서 좀 막히는 느낌이군요.리베리는
모르겠지만 알론소같은 경우엔 개인적으로 꼭 영입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일단은 7월 18일 이후에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할듯.



레알 마드리드가 5M파운드(5.8M유로)를 오퍼하면서 싼 가격으로 아르벨로아를
영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레알은 아르벨로아가 레알로 이적하길
원한다는걸 알고 있기 때문에 아르벨로아를 싼 가격으로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고
하네요-Mirror
->아르벨로아 영입건같은 경우엔 금방 될거 같았는데 지지부진한 느낌이네요.
알론소랑 셋트로 영입하려고 보드진이 그렇게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건지...;;;



전세계의 사람들이 월요일 밤에 있었던 호날두의 입단식에 집중하고 있는 동안
레알의 또 다른 갈락티코인 카카는 상파울루로 돌아가 평온하게 휴가를 즐기고
있다고 합니다.

컨페더레이션스컵 우승 이후 카카는 짧은 휴가를 즐기고 있고 그의 아들인 루카의
첫번째 생일 파티를 했다고 하네요.그리고 이 생일 파티에는 엘라누,호빙요,호나우두
그리고 F1 드라이버인 Felipe Massa가 참석하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생일 파티를 하고 있는 동안 카카는 현재로선 축구와 떨어져 지내고 싶고 가족에
집중하길 원한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카카는 브라질 TV 프로그램인 ‘Esporte Espectacular’와의 인터뷰에서 아래와 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현재로선 저에게 최우선은 루카입니다.이곳의 많은 사람들은 저에게 저는 카카가
아니라 루카의 아버지라고 말했죠"

"제가 루카에게 원하는건 잘자라는 것과 마드리드에서 편안하고 행복하게 지내는
겁니다"

카카는 이후 왜 그가 레알과 사인했는지 간단히 말했다고 하네요.

"저는 레알에서 플레이했던 다른 브라질 선수들과 대화를 해봤고 그 중에는 특히
호나우두와 로베르토 카를로스같은 선수들이 있었습니다.저는 심지어 베컴과도
대화를 나눠봤고 그들은 모두 레알의 좋은 점들에 대해서만 저에게 말해줬죠"

"저는 레알이 가지고 있는 매력과 그곳에 있는 사람들,그리고 스타디움,팬들 때문에
레알은 선택했습니다.이러한 점들은 다른 클럽에선 찾을수 없죠"

마지막으로 카카는 67M유로라는 이적료가 그에게 부담이 되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고 합니다.

"최근의 이적들에는 많은 자금이 투입되나 이 선수들은 승리를 위해 필요한 요인입니다"

"수백만 달러의 자금이 도는 산업이 지금의 축구계죠"

"저는 어떤 것도 후회하지 않습니다.밀란팬들이 저에게 보냈던 지지에는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지금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저의 미래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Goal.com
->휴가잘보내고 완벽한 몸상태로 돌아오길...



레알 마드리드가 2주안으로 사비 알론소의 영입을 완료하길 원하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고 합니다.레알측 소스들에 따르면 레알은 아직 알론소에 대한 공식적인
오퍼는 하지 않았으나 알론소에 대한 관심에 있어 시간 제한을 정했다고 하네요.

리버풀의 베니테즈 감독은 알론소가 프리 시즌 훈련에 복귀할 7월 19일이전까지
알론소의 미래에 대해 결정해야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그리고 7월 19일은
리버풀이 태국과 싱가폴에서 경기를 가지기 위해 아시아로 가기 전날이라고 하네요.

레알 마드리드 내부에선 만일 2주안으로 알론소를 영입할수 없을 경우 페예그리니
감독은 다른 중앙 미드필더를 영입하기 위해 움직이는걸 원할거라고 믿고 있다고
합니다-Independent
->알론소도 그렇지만 2주안으로 모든 영입들이 완료됐으면 좋겠네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7

arrow_upward 레알 마드리드 역대 이적료 TOP10 최신판 arrow_downward [오피셜]마테오 페라리, 베식타스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