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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에슐리콜

백의의레알 2009.07.06 19:54 조회 1,440
그동안 클리쉬, 람은 꿈일 뿐이고, 제발 아르벨로아라도 마드리드로 왔으면 했는데,
오늘 축구언론이 일제히 에슐리콜이 첼시와 재계약을 거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마드리드가
에슐리콜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페예그리니 감독도 에슐리콜을 선호한다는
내용도 덧붙여서요. 또한 첼시가 유리 지르코프를 영입했다는 오피셜도 떴습니다.
제 개인적인 견해지만, 이것은 정말 호기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주급이 좀 쎈 것은 흠이지만,분명 아르벨로아보다 네임벨류도 있고,
레프트백으로서의 전문성도 더 뛰어나죠.
무엇보다 감탄할 만한 것은 공수 양면에 있어 모두 뛰어나다는 점입니다.
오버래핑도 정말 뛰어나고, 대인 마크에 있어서는 정말 세계적인 수준이죠.
한때 우리 날둥이의 천적이기도 했고요.
그리고 지금 세계적인 축구선수들이 마드리드로 모이는 시기인데,
에슐리콜도 틀림없이 지금 마드리드의 행보에 관심을 가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페예그리니 감독이 선호하고 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이것보다 호재가 있을까요.
많은 분들이 마이콘을 원하시는데, 지금 이 시점에서는 라이트백으로서 우리 라모신을
믿어주고, 에슐리콜에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합니다.
부가적으로는 마케팅적 가치도 뛰어난 점도 있습니다.
주급 건에 관해서는 마이콘이나 에슐리콜이나 자신의 명성에 걸맞는 주급을
원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수준급의 풀백이 정말 희귀한 때이니까요.
이런 점에서 저는 에슐리콜의 영입을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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