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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레알관련장신(알론소,페감독,리베리,헌터)

니나모 2009.07.06 15:56 조회 1,823 추천 4


리베리의 이적에 대해 바이에른 뮌헨은 협상을 어렵게 만들었고 리버풀 역시 사비
알론소의 이적과 관련하여 마찬가지의 태도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리버풀의
새로운 executive director인 Christian Purslow는 이미 사비 알론소의 이적료를
책정했는데 이는 40M파운드(47M유로)라고 하네요.

리버풀은 지난주에 레알측에게 사비 알론소의 이적 협상을 시작하기 전에 몇일 동안
기다려 달라는 요청을 했었다고 합니다.몇일간 숙고한 끝에 Purslow와 베니테즈
감독은 레알로부터 가능한 많은 이적료를 받아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고 하네요.
Purslow는 베니테즈 감독의 동의하에 사비 알론소의 이적료를 40M파운드로 책정
했다고 합니다.

지난 시즌엔 사비 알론소의 이적료를 20M유로로 책정했던 베니테즈 감독은 스포츠
플랜과 관련하여 전권을 가지고 있고 사비 알론소와 마스체라노 두 선수 모두
리버풀을 떠나길 원한다는걸 알고 있으나 두 명의 선수들 중 한명의 이적만 허락할
거라고 하네요.

이에 Purslow는 25살인 마스체라노의 이적료로는 50M유로를 올 11월이면 28살이
되는 사비 알론소의 이적료로는 47M유로를 책정했다고 합니다.레알측이 알론소와
아르벨로아를 영입하기 위해 지난주에 오퍼했던 35M유로는 매우 부족해보인다고
하네요.

한편,Purslow는 현재 알론소의 이적과는 별개로 아르벨로아의 이적에 대해 협상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아르벨로아의 에이전트인 Manuel Garcia Quilón는 지난주
월요일에 개인협상에 합의했고 아르벨로아는 영입될 경우 5년 계약을 맺을 것이라고
하네요.리버풀은 현재 아르벨로아의 이적료로 9M유로를 요구하고 있으나 레알은
4M유로를 초과하는 금액은 지불하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발다노는
만일 아르벨로아의 영입에 실패할 경우 협상할수도 있는 클리시(책정된 이적료는
17M유로)에 대해서도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AS
->일단 알론소같은 경우엔 이전에도 썼지만 레알 소시에다드와 관련된 조항이 없어지는
18일이전까진 협상이 제대로 진행되지 못할거라고 생각합니다.리버풀같은 경우 그 전에
알론소를 이적시키면 소시에다드측에 이적료의 20%를 줘야 하기 때문에 일단 최대한
이적료를 높게 부를수 밖에 없을듯해 보이구요.18일이 지난후 리버풀측에서 이적료를
좀 낮춰주길 기대해보는 수밖에요.

아르벨로아같은 경우엔 솔직히 보드진이 원하고 있는 4M유로는 제 생각으로도 너무
적어보이고 대안이라는 클리시같은 경우 현재로선 그닥 아스날을 떠날거 같지 않아
보여서 일단 아르벨로아 영입쪽으로 협상을 잘해봤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이번주 금요일에 레알 마드리드는 09-10시즌을 위한 프리 시즌을 시작할 것이고
그 전까지 페예그리니 감독은 바쁜 시간들을 보내게 될거라고 하네요.페예그리니
감독은 오늘 마드리드로 돌아갈 것이고 방출할 선수들을 결정할거라고 합니다.

페예그리니 감독의 첫번째 업무는 스쿼드의 최종적인 구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오늘 발다노와 파르데사를 만나는 것이 될것이라고 하네요.그들은 오늘 미래가
확실하지 않은 여러 선수들을 어떻게 할것인지 결정할거라고 합니다.원칙적으론
가라이와 네그레도는 프리 시즌에 합류할 것이나 만일 그들에 대한 괜찮은 오퍼들이
들어온다면 그들은 팀을 떠날수도 있다고 하네요.그리고 이러한 점은 현스쿼드의
더치 선수들 역시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선수들(카카,라모스,카시야스 그리고 알비올은 제외.이들은 27일날 합류할거라고
하네요)은 이번주 금요일부터 훈련을 시작할 것이고 프리 시즌의 첫번째 일정은
발데베바스에서 치뤄질 것이라고 하네요.선수들은 발데베바스에서 시즌을 대비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것이라고 합니다.13일부터 7월 22일까지 팀은 더블린에 있을
것이고 그곳에서 20일에 Shamrock Rovers와 친선경기를 가질 것이라고 하네요.
이후에 팀은 피스컵에 참가할 것이고 8월달엔 미국으로 짧은 투어를 다녀올 것이라고
합니다.그리고 8월 25일에 있을 밀란과의 베르나베우컵을 끝으로 프리 시즌 일정은
끝나게 될것이라고 하네요-AS
->드디어 페예그리니 감독이 복귀하는군요.그리고 프리 시즌...너무 기대되네요^^



리베리의 에이전트인 Alain Migliaccio는 지난 토요일밤에 리베리와 대화를 나눴고
그에게 레알로의 이적과 관련하여 침착한 태도를 유지하라고 요청했다고 합니다.
Migliaccio가 리베리와 대화를 나누기전에 페레즈 회장은 Migliaccio에게 전화를
걸어 리베리를 진정시켜 주길 요청했다고 하네요.그리고 페레즈 회장은 어떤 클럽
과도 충돌을 원치 않으며 양 클럽이 조용한 협상을 할수 있을 경우에만 영입을
추진하겠다는걸 전달했다고 합니다.리베리는 페레즈 회장의 뜻을 받아들였고 그렇기
때문에 어제 다시 훈련에 나가게 됐다고 하네요.따라서 레알과 뮌헨 양측의 합의는
한결 쉬워질거라고 합니다-AS
->리베리의 인터뷰 등과 같은 내용도 있었으나 밑에 亂世英雄님께서 올리신 사커라인
링크글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기에 그 부분은 생략했습니다.



AC밀란의 부회장인 아드리아노 갈리아니가 훈텔라르를 임대로 보내주도록 페레즈
회장을 설득하기 위해 일정보다 하루 더 스페인에 머물렀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훈텔라르를 영입하지 못하고 이탈리아로 돌아갔다고 합니다.

Sky Sport 24에 따르면,갈리아니는 손님으로서 페레즈 회장의 요트에 초청됐었고
훈텔라르에 대한 페레즈 회장의 생각을 바꾸기 위해 모든걸 시도했었다고 하네요.

그러나 페레즈 회장은 완전이적옵션이 붙은 임대딜로 훈텔라르를 보내길 원치
않아 했다고 합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보도에 따르면 갈리아니는 아직 플랜 B에 대해 궁리하고 있고
페레즈 회장에게 그것을 제의하기 전에 일단 밀란의 새로운 감독인 레오나르도와
상의해봐야만 한다고 하네요.

가장 최근에 나온 보도에 따르면,갈리아니는 훈텔라르의 임대 이적을 제의할
것이나 완전영입금액을 20M유로로 올릴 생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Goal.com
->완전영입금액을 20M유로로 올리건 뭐건 선임대는 반대하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다음 시즌 밀란이 어느 정도의 폼을 보여줄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팀 전체의 폼이 안좋을 경우 헌터의 활약도 장담할수 없기에 괜히 밀란에게
임대해줬다가 밀란이 완전영입을 안할 경우 이번 여름에 이적시키는 것보다
못한 결과가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되는군요.



올림피크 마르세유가 훈텔라르를 영입하기 위해 13M유로를 오퍼할 것을 결심했다고
합니다.오늘 아침 Goal.com은 레알이 훈텔라르에 대한 밀란의 임대 오퍼를 거절했다는
것을 보도했으나 현금 오퍼는 페레즈 회장으로 하여금 훈텔라르의 이적을 고려하게끔
할수도 있을거라고 하네요.

마르세유는 지난 주말 루초 곤잘레스를 18M유로에 영입하면서 그들의 클럽 레코드를
깼고 새로운 감독인 디디에 데샹의 지휘하에 다음 시즌 우승을 차지하겠다는 신호를
보여주고 있다고 합니다.

프랑스 언론인 La Provence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마르세유는 이제 훈텔라르의 영입에
집중하기로 결심했다고 하네요-Goal.com
->13M유로라는 이적료도 그렇지만 리옹행도 거절한 훈텔라르가 마르세유로 갈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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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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