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헤타페::

NIKE로 보는 갈라티코 2기

새끼기린 2009.07.05 14:06 조회 1,766

------------------벤제마-------이과인---------------
                         (183, 21)        (184, 21)

----카카----------알론소-------라쓰-------호날두----
    (186, 27)         (183, 28)       (173, 24)      (185, 24)

---아르벨로아-----알비올-------페페-------라모스----
    (184, 26)         (188, 24)       (187, 26)      (183, 23)

---------------------[ 카시야스 ]--------------------
                                  (185, 28)



1. 나이


평균연령 : 24.7 세


주전 대부분이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거나 전성기를 가까운 미래에 두고 있는 젊은 선수들로 구성.

때문에 1기와는 달리 노쇠화에 따른

잦은 부상과 기복, 활동량 저하, 스피드 및 체력 감소 등 잠재적 불안요소 감소.

초반 대폭 물갈이 된 스쿼드에 부침이 있겠지만 시즌이 지나면 지날수록 쌓이는 팀워크와 노련미.




2. 키


평균신장 : 183.7 cm


라쓰가 평균 1cm를 깎아먹는 현상 발생 -_-;;  디아라가 들어오면 평균 1cm 상승하는 효과.

페페와 라모스 이외에 이렇다할 헤더가 없었던 지난시즌.

허나 호날두, 알비올, 가라이 등 새로운 영입으로 순식간에 강력한 제공권 장착.

공격시 헤딩머신 호날두와 라모스 누굴 마크해야할지 상대 수비수는 우왕좌왕.

수비시 페페와 알비올, 가라이 등 180 후반대의 장신들이 버티며,

설상가상으로 183~184cm의 풀백치곤 장신의 라모스와 아르벨로아도 항시 대기.

여기에 지난시즌 리가에서 헤딩으로만 7골을 뽑아낸 몸빵 네그레도가 극적으로 잔류에 성공하고,

시즌 말미 두번의 헤딩골을 터뜨렸던 이과인이 헤딩에도 눈을 띈다면 충격과 공포.

마지막으로 컨페더네이션스컵에서 보니 카카도 헤딩을 곧잘 하던데.. +_+ @@@




번외 : 세트 플레이

직접 골을 노린다면 쩍벌남 호날두.

크로스를 통한 2차 공격을 노린다면 중장거리 택배의 달인 알론소.




저도 모르게 쓰다보니 경어체가 아니네요.
재미로 썼으니 컨셉이라 생각하시고 너그러이 봐주세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33

arrow_upward 페레즈_이_녀석_날_잡을_셈이냐_jpg arrow_downward 베켄바워 : 레알, 리베리 영입할 돈 없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