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헤타페::

발렌시아 회장 교체?

니나모 2009.07.05 03:32 조회 1,471


발렌시아의 주식을 10%소유하고 있는 발렌시아의 전회장인 비센테 소리아노가
솔레르가 소유하고 있던 37%의 주식과 다른 4명의 주주들인 Vicente Silla,Carlo
Fichella,Vicente Alegre 그리고 José Perís Frígola가 소유하고 있던 주식 4%를
취득했다고 AS와 Cadena SER에 확인시켜줬다고 합니다.

이로서 소리아노는 51%의 주식을 소유하게 됐고 그는 클럽의 전권을 잡게 될것이라고
하네요.소리아노는 다음주 월요일에 기자 회견을 가질 것이고 발렌시아의 회장으로
복귀할 것이라고 합니다.

현재로선 92M유로의 유상증자가 처리될 것인지 지켜봐야 할것이고 이와 더불어
소리아노 회장이 항상 약속했었으나 특별한 기미가 보이지 않았던 구메스타야 부지를
300M유로에 살 바이어를 찾을수 있을지도 지켜봐야 할것이라고 하네요.

그가 회장직을 맡고 있는 동안,그는 팀의 중요한 선수들을 파는걸 거절했던바 있다고
합니다.
-AS-

정말...그야말로 격동의 발렌시아로군요.요렌테 회장으로 바뀐지 얼마나 됐다고 그새
또 바뀌나...;;; 어쨌든 소리아노가 복귀하게 되서 예전처럼 팀의 핵심 선수들은 팔지
않겠다고 한다면 비야가 바르샤로 갈 일은 없겠군요...ㅋㅋㅋ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4

arrow_upward 호날두의 맨유에 대한 사랑 arrow_downward 이과인 - 벤제마 영혼의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