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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 데랑이 "저는 인내심을 가질 것입니다"

Zinedine Zidane 2009.07.04 23:17 조회 1,816 추천 1
데라레드는 어제 결혼했고, 아직 타올을 던지지 않았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화요일 데라레드에게 스쿼드에 포함시키지 않을 것이며, 그 이유는 목숨을 가지고 도박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Mediacentro는 발다노가 이 말을 전했고, 프리시즌에 "프로젝트 페예그리니"에 포함되고자하는 그의 꿈을 무산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어려운 순간이지만 저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 이것은 "no"로 확정된 일이 아니며 따라서 내년에도 반드시 플레이를 못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뛰는 일은 저의 가장 큰 소망입니다."

유럽의 챔피언인 레알은 적어도 지난 10월30일의 갑작스런 쓰러진 것보다는 잘 살수 있는 상황으로 호전시켰습니다. 데라레드는 어제 여자친구인 Tania와 결혼하였고, 아들인 Oliver는 1년 하고 3개월이 되었습니다. 친구들과 가족들에 둘러싸여 Berrueco El이라는 마드리드 북쪽의 목장에서 목장에서 식을 올렸습니다. "제 가족들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매우 기쁩니다."


결혼식에도 불구하고, 레알에 대한 마음은 여전했습니다. 
 "알비올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이 어뗐나요?" 하고 활기차게 물어보기도 하고
알비올이 등번호 18번인 자신의 번호를 골랐다 축구계로 돌아올 때 돌려주겠다고 말했다는 사실을 알려주니
"정말 듣기 좋은 얘기군요! 알비올의 등번호가 저보다 더 많은 행운을 주길 바랍니다...." 라고 언급했습니다.

-AS

데랑아...계속 보자 결혼 축하하고 잘살고...
희망은 잃지 않되 무리는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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