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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그의 부활을 바란다.

푸른 은하수 2009.07.04 15:15 조회 1,439


아무리 바르샤의 에이스였다 하지만 싫어할래야 싫어 할수가 없었던 호나우지뉴. 그의 추락이 아쉬

운건 레매에 저밖에 없을까요? 바르샤에서 유일하게 좋아했던 선수였고 독일월드컵때 내심 그가 피

파컵을 들길 바랬건만 아쉽게도 프랑스에게 지는 바람에..... 그때이후로 그의 추락은 시작되었고

결국 바르샤는 그를 쫓아내고 마는데.......

부디 다시 일어나서 브라질과 카카가 떠난 밀란을 빛내주길 바랍니다.

p.s (질게에 올려야 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지만)
        님들은 딩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셨나요? (딩요가 밀란가기전과 지금을 비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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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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