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헤타페::

제가 리베리 사건을 보고 느낀게..

라르 2009.07.04 11:23 조회 1,657


레매의 많은 여러분들이 멘탈 멘탈 하시던게 무엇인가를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리베리 훈련 불참?? 뭐 멘탈이 이따위야. 오지마. 이런반응을 보이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멘탈이 뭔가요? 궁금합니다. 자기가 속한 팀에 무조건적으로 충성을 받쳐야만 선수인건가요? 비야처럼 말이죠. 그러나 비야가 다른팀으로 안가겠다고 했을 때, 대부분의 많은 분들이 ㅠㅠㅠ 왜 안오냐 라는 반응을 보이셨던것을 생각해보면 또 애매해집니다.

내가 속한 팀에서 평생을 다 할 것 처럼 말을 하다가 갑자기 홱 돌아서버리고는 나 원래 이 팀에 오고 싶었어요 라고 말하는 선수들을 원하시는건가요.

저는 차라리 리베리처럼 이 팀에서 뛰고 싶다, 그런데 날 왜 놔주질 않느냐, 계약기간이 끝나고라도 갈 테니 날 보내줘라 (어차피 갈건데 왜 잡나 라는 뜻 정도겠죠) 이런식으로 솔직하게 말 하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지난 시즌 호날두가 가겠다, 아니다, 모르겠다 라는 식으로 자기 입장을 번복한데 번복하고 번복한것에 비하면 훨씬 멋진 모습 아닐까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1

arrow_upward 호날두 \"클럽 역사상 최고의 선수가 되는게 제 목표\" arrow_downward 오피셜] \'伊 유망주\' 치가리니, 나폴리 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