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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제마의 프리젠은 7월 9일 + 단신

조용조용 2009.07.03 09:20 조회 1,719

1. 벤제마의 프리젠테이션은 7월 9일 목요일 열린다고 합니다.
효자 벤제마 어머니 손잡고 올 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는 레알이 좋다고 하셨어...♪
사람 많이 왔으면 좋겠네요 ^^

2. 가라이랑 네그레도도 일정 잡아서 프리젠테이션 한다고 합니다. 
어차피 입단식 세트 만들었겠다, 중계료도 쏠쏠한데 계속 벌어볼까? ㅋㅋㅋ 뭐 이런 모드인가?;;;;
어쨌든 가라이랑 네그레도도 서운해하지 말아랑~ 너희들의 차례가 올 것이니라 ^^

3. 아까 알비올 프리젠할 때 발다노도 같이 나왔었는데,
인터뷰 끝날 즈음에는 알비올은 아오안;; 발다노에게 계속 질문이 갔어요.
 
그 중에서 중요한 것은 벤제마 영입으로 비야 영입 가능성은 0%에 수렴한다는 것, 
그리고 3-4명의 추가 영입이 있을 것이며 그 중의 하나는 크랙이라고...(...) 
(발다노님 저 리베리 레플 지를 총알 준비할갑쇼? -_-) 
페레즈가 회장 출마할 때 6-7명 영입하겠다고 했었는데
4명을 질렀는데도 아직 3-4명이 더 남았나? ㄷㄷㄷㄷㄷㄷ

비교적 빠른 시일 내에 영입을 완료하고 싶지만, 
한두 선수는 이적 시장 막바지까지 끌 수도 있다고 했네요. 아마 알론소 or 리베리인 듯. 
특히 리베리에 대해서는 올해에 못 데려오면 내년에 다시 노리겠다며 강한 집착을 보였다능.
그리고 더 많은 스페인 선수를 데려올거라고 했습니다. 

플라티니가 레알 돈 너무 많이 써;; 이런 말 한데 대해서는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클럽이고 평범한 선수들로 만족할 수 없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데려오려고 하는건 당연함 ㄳ 이렇게 답했네요. 
꼭 이 인터뷰 때문만이 아니라 예전부터 생각하는거지만
발다노는 어려운 질문에도 요리조리 빠져나가면서 말을 참 잘하네요.  
축구계의 도널드 럼스필드라는...(이러면 욕인가? -_-;; 발다노 죄송;;)   
 
4. 그리고 공홈 알비올 인터뷰는 아주 짧게 올라왔지만, 생방으로 볼 때는 레알 입단에 대해
"발렌시아에서 태어나고 자랐기 때문에 어린 시절의 꿈은 발렌시아에서 뛰는 거였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나에게 관심을 보였을 때는 도저히 No라고 말할 수가 없었다.
가족들도 모두 기뻐해주었고,
레알의 오퍼에 ok를 한 것은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기회를 준데 대해 감사한다."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어리버리한 모습을 보인;;; 것에 대해서는
"원래 성격이 내성적인데다 오늘 사람들이 너무 많이 와줘서 지금 정신이 하나도 없다.
그치만 열심히 하겠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   

* 호날두 엄마도 그렇고, 벤제마 엄마도 그렇고, 엄마들의 파워가 대단한 듯.
앞으로는 중년 여성층을 주요 공략 타겟으로 합시다.
그러려면 아줌마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제비형의 느끼한 미남들을 모으는게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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