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지만 과인이 바티랑 많이 흡사하지 않나요..
저는 아직도 생각나는 게 과인이가 07/08시즌 우승확정 경기인 오사수나 전에서
그 각도에서 그렇게 자신감 있고 강력한 슈팅을 때리는걸 보고 바티스투타가 떠올랐거든요.
상황이 상황인지라 웬만한 자신감이 아니면 불가능한 슈팅이였다고 생각하는데..
보면 체격조건도 거의 똑같지 않나요? 그리고 머리스타일도 바티가 좀 더 길긴 했지만 올백한게 바티가 연상 되던데.. 머리띠도 가끔 하는 것도 닮아있고;; 너무 끼워 맞추기인가
괜한 뻘글인가 싶네요 ㅋㅋ;;
그 각도에서 그렇게 자신감 있고 강력한 슈팅을 때리는걸 보고 바티스투타가 떠올랐거든요.
상황이 상황인지라 웬만한 자신감이 아니면 불가능한 슈팅이였다고 생각하는데..
보면 체격조건도 거의 똑같지 않나요? 그리고 머리스타일도 바티가 좀 더 길긴 했지만 올백한게 바티가 연상 되던데.. 머리띠도 가끔 하는 것도 닮아있고;; 너무 끼워 맞추기인가
괜한 뻘글인가 싶네요 ㅋㅋ;;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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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 Batistuta 2009.07.03아아~ 바티스투타가 레알에 입성하길 바랬건만..그놈의 피렌체 사랑..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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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프리 2009.07.03사실상 바티골-크레골 의 뒤를 잇는 아르헨티나 \'차세대 스트라이커\' 라고 감히 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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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허세 2009.07.03메시가 마라도나뒤를 잇는다면 이과인은 바티-크레스포를 이은 정통 스트라이커의 계보를 잇는다고 많은분들이 말씀해왔었죠... 근데 현실은 감독이 마라도나 아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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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2009.07.03스타일은 바티스투타와의 그것과는 약간 틀리죠.
바티가 페널티 에어리어 안에서 극강이라면,(터치가 간결하죠) 이과인은 측면을 활용하는 부분(드리블링이 좋죠)이 더 많이 보였죠. 하지만 둘다 어느각도에서나 날리는 슛팅은 비슷하긴 하네요^^ 헤딩력은 당연 바티의 승리지만 ㅎ -
M.Torres 2009.07.03딱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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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레알 2009.07.03골 넣는 능력에서 극적으로 차이가 보이죠. 솔직히 바티에 비해 이과인은 결정력이 좋은 편은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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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023 2009.07.03카시프리님 의견에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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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면고양이 2009.07.03과인이 국대만 뽑혀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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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스&한승연 2009.07.05바티골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