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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더치들 팅기기전 마지막 아쉬운 소리

F.Ribery 2009.07.03 01:08 조회 1,397

 간만에 글 쓰네요.

 그나마 눈팅으로 계속 보고 있었습니다 ㅎㅎ

 새벽에 어제 벤제마 오피셜에선 소름이 ㅎㄷㄷ

 잡설은 그만하고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이적할것으로 유력시 되는 더치라인 전원에 대한 마지막 아쉬운 소리입니다.



 말 : 정말 잘했다. 다들 삽들때 혼자 다했다. 라싱전 무브먼트까진 좋았다.
      
       무리한 유베전 이후 그는 우리곁을 떠났다. 

       벤제마가 온 이후 이제 훈텔or말 둘중 한명, 아니면 둘다 떠날것 같다.

        그에게 아쉬운것은 장기간 부상이 아쉬웠다는것이다. ( 그만큼 잘했는데 ..........)

        말 팬으로써 안타깝네요.

 훈텔 : 스탯 상으론 훈텔 잘해 놓은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경기 본 사람들이라면 왜 라울&이과토에 밀린 3옵션에

         6개월만에 팅길려는지 알것이다.

          스탯은 [밥]. 왜 문전내에서만 움직이냐는 말이다.

           물론 첫시즌이고 적응 덜 된걸로 친다 쳐도 아약스 말기부터 국대까지 그의 활동범위가

          아쉽다. 심지어 늙은 말보다도 좁은 범위를 커버하니........... OTL

          리옹 행 거부, 뮌헨도 싫어, 그럼 그의 남은것은 로마 OR 밀란?

로벤 : 12월 말부터 2월 초까지 그는 El Crack 말 그대로 메시와 비견될 정도였다.

          하지만 그의 최고의 단점인 부상 + [밥]과 비견덜 타묙 본능은 -_-

          엘클라시코때도 나름 분전해주긴 했지만 뭔가 아쉬운 느낌을 지울수 없다.

          3600만 유로.

          그의 이적료이다. 칼데론의 작품인데 어떻게 될지는 두고 봐야 할듯

vdv : 애초부터 잉여였다. x아비의 미친 태클만 아니었어도 유로2008때 슈니 폼도 좋았는데

          히온전 이후 그는 내리막길을 달리고 있다.

          아무래도 나갈것 같지만 이적료&명성 대비 아쉬웠던 선택 그리고 활약

슈니: 멘탈은 [밥]급이다. 정말 떠나기 싫어하지만 잘 한다던 프리킥은 죄다 안습이고

        오히려 구티가 더 잘 차는듯~

        볼 터치가 워낙 둔탁해서 패써로써는 영이고 그나마 미들라이커 역시 올시즌은 실패다.

        리베리 딜에 끼고 싶어하지 않는 눈치다. 그의 이적료 2800만 유로다.

드렌테 : 이 글을 쓰게끔한 장본인.

            u-21의 딩요라 칭했던 그는 레알에서는 [딩]과 같은 활약이었다.

            첫시즌 세뱌와의 경기에서 중거리까지만 해도 기대돼었다.

            하지만 엘클전 그 한방은 정말 아직까지도 잊혀지지 않는다.

             피오렌티나로 갈듯 하지만 리턴은 불가능할듯 하다.





쓰다 보니 분노의 쓰기가 되었네요 ㅠ

그냥 걸러서 봐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찬조출연한 [밥]에게도 감사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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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arrow_upward 보드진이 영입하는거 보면 감독을 욜을 대려오는게.. arrow_downward 난 이제 당신들이 무서워....ㅠㅠ